한국산업인력공단, ‘부패 관행 근절’ 반부패·청렴 정책 본격 추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하 ‘공단’)은 21일 공단 본부(울산 중구)에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을 위한 ‘2024년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추진기획단’은 49*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 반부패?청렴 정책 공유, △ 사업별 부패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 고위직 반부패·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 이사장, 상임감사, 본부 실·국, 부설기관 및 소속기관 고위직, 노동조합 간부 등

  공단은 기획단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HRD 파트너’를 비전으로 4개 분야 1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또한 고위직의 적극적 참여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 세대·직급 간 소통을 실시하고, 반복되는 민원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및 제도개선으로 국민 고충을 해결한다. 이를 통해 내·외부 체감도 향상을 위한 자체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의 주요 내용은 △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 2024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및 주요 과제 공유 △ 사업별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 논의 △ 기관장 청렴메세지 전파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공단은 올해부터 이사장 직속으로 ‘조직행복문화최고실행자(C.H.O: Chief Happiness Officer)’ 보직을 신설하고 3S원칙**을 기반으로 인사제도 개선, 부당지시·갑질근절 등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과 내부체감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3S원칙 : Simple(간편화)·Smart(스마트화)·Sustainable(지속가능)

  또한 정부 중점 추진사항과 연계하여 △ 전관·이권 카르텔 예방 및 관리 △ 사업별 이해충돌방지 내재화 △ 공공재정 누수 방지 △ 채용비리근절 등 공정과 상식의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

 

  이우영 이사장은 반부패?청렴을 주제로 직접 교육을 실시했고, 청렴에 대한 직원의 인식개선을 위해 고위직의 솔선수범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구성원이 행복해야 조직 발전이 가능하다”라며직원의 체감도 향상을 통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여 국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조직 운영을 당부했다.

  이성경 상임감사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불편 해소를 위하여 사업별 취약분야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야 한다”라며“앞으로도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강도 높은 부패 근절과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인적자원개발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613&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31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3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7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5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36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4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3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6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6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4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23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4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8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