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 우수사례 확산으로 우리 기업 수출경쟁력 높인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리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을 제작하여 5월 24일부터 배포한다.

 

  환경부는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응을 어려워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진단(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지원한 중소?중견기업 92개사에 대해 진단(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기업별로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상세한 진단(컨설팅) 지원내용을 수록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고객사의 요구(ESG 경영 요구, 2050 탄소중립 이전략 수립 등대응뿐만 아니라 △공급망 전반(하위 협력사)을 고려한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 △제조 현장에서의 에너지?온실가스?폐기물 저감 등 기업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주요 사례>

  - ㄱ사는 해외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조건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이행 여부를 명문화할 것을 요구받았다. ㄱ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에 대해 추진 현황도 파악하기 어려웠고, 특히 환경 부문에 대한 고객사 요구사항이 많아 막막한 상황이었다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에서 자사의 객관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을 진단하고고객사의 요청에 기반하여 자체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체계와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계약 체결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

 

 

  - ㄴ사는 고객사로부터 구체적인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과 공급망 내 탄소저감 관리를 요구받았다. 그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공정 장비, 건축물 등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사업장 내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추가로 도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사업장 외에 하위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사례집은 5월 24일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코스닥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에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업이 특히 대응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중에서 환경(E)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사례집을 통해 우리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5.2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08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68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 기후위기 대응 정책 동력 강화 관리자 2026-01-12 119
3667 불법폐기물 처리체계 정비 및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매립시설 관리기준 개선 관리자 2026-01-12 88
3666 조달청, 녹색제품 구매 방식 개선…조달 기업의 K-RE100 참여 유도 관리자 2026-01-12 101
3665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에 답하다 관리자 2026-01-12 66
3664 탈탄소 녹색산업 전환 속도 높인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 관리자 2025-12-31 214
3663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일터, 상생의 노사문화로 만들어갑니다. 「2025년 노사문화 유공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2-31 109
3662 “벌목작업 중대재해를 근절” 고용노동부와 산림청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관리자 2025-12-31 121
3661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 혐의로 건설회사 현장소장 구속 관리자 2025-12-31 110
3660 폐현수막,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관리자 2025-12-31 125
3659 공공기관 ESG 경영 확산을 위해 경영공시 항목 확대 관리자 2025-12-31 443
3658 폐기물의 재활용 촉진 및 안정적 처리를 위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정비 관리자 2025-12-31 79
3657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 접수 관리자 2025-12-31 62
3656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근로자 보호 강화 관리자 2025-12-31 72
3655 기후위기를 기회로, 기후테크 현장 목소리 듣는다 관리자 2025-12-31 129
3654 기후위기를 기회로, 기후테크 현장 목소리 듣는다 관리자 2025-12-29 85
3653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권 할당 완료 관리자 2025-12-29 903
3652 탄소중립 이끌 유망 창업기업 모집 관리자 2025-12-29 70
3651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 및 기반 확충을 위한 전담조직 출범 관리자 2025-12-29 113
3650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탈플라스틱 이행으로 순환경제 전환 앞당기겠다” 관리자 2025-12-29 71
3649 플랫폼 기업 개인정보 유출 및 소비자 보호 관련 관계부처 회의 개최 관리자 2025-12-29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