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 우수사례 확산으로 우리 기업 수출경쟁력 높인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리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을 제작하여 5월 24일부터 배포한다.

 

  환경부는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응을 어려워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진단(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지원한 중소?중견기업 92개사에 대해 진단(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기업별로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상세한 진단(컨설팅) 지원내용을 수록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고객사의 요구(ESG 경영 요구, 2050 탄소중립 이전략 수립 등대응뿐만 아니라 △공급망 전반(하위 협력사)을 고려한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 △제조 현장에서의 에너지?온실가스?폐기물 저감 등 기업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주요 사례>

  - ㄱ사는 해외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조건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이행 여부를 명문화할 것을 요구받았다. ㄱ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에 대해 추진 현황도 파악하기 어려웠고, 특히 환경 부문에 대한 고객사 요구사항이 많아 막막한 상황이었다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에서 자사의 객관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을 진단하고고객사의 요청에 기반하여 자체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체계와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계약 체결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

 

 

  - ㄴ사는 고객사로부터 구체적인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과 공급망 내 탄소저감 관리를 요구받았다. 그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공정 장비, 건축물 등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사업장 내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추가로 도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사업장 외에 하위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사례집은 5월 24일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코스닥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에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업이 특히 대응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중에서 환경(E)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사례집을 통해 우리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5.2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08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3 생분해성 플라스틱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선진화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1
1102 한자리에 모인 해외 한인 석학들 글로벌 R&D 제도로의 새로운 전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53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86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34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7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3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2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46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6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3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9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82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4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12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8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8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4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5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6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