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 우수사례 확산으로 우리 기업 수출경쟁력 높인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리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을 제작하여 5월 24일부터 배포한다.

 

  환경부는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응을 어려워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진단(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지원한 중소?중견기업 92개사에 대해 진단(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기업별로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상세한 진단(컨설팅) 지원내용을 수록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고객사의 요구(ESG 경영 요구, 2050 탄소중립 이전략 수립 등대응뿐만 아니라 △공급망 전반(하위 협력사)을 고려한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 △제조 현장에서의 에너지?온실가스?폐기물 저감 등 기업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주요 사례>

  - ㄱ사는 해외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조건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이행 여부를 명문화할 것을 요구받았다. ㄱ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에 대해 추진 현황도 파악하기 어려웠고, 특히 환경 부문에 대한 고객사 요구사항이 많아 막막한 상황이었다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에서 자사의 객관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을 진단하고고객사의 요청에 기반하여 자체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체계와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계약 체결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

 

 

  - ㄴ사는 고객사로부터 구체적인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과 공급망 내 탄소저감 관리를 요구받았다. 그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공정 장비, 건축물 등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사업장 내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추가로 도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사업장 외에 하위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사례집은 5월 24일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코스닥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에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업이 특히 대응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중에서 환경(E)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사례집을 통해 우리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5.2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08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20 2023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6
919 권역별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 2개소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9
918 보건복지부장관, 제6호 태풍 ‘카눈’ 영향 사회복지시설 등 소관시설 피해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9
917 어린이집 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맞춤형 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3
916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물렌가 산업통상장관 면담 (8.10)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6
915 국민연금,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9
914 노키즈존 철폐 등 아동총회 결의문 14개 항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8
913 박진 외교부 장관, 하와이 산불 피해 관련 재외국민 안전 조치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4
912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6
911 국립재활원, 세계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체육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8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6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8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7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3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9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1
904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 측정·관리 체계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6
903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4
902 국립정신건강센터 , 틱톡코리아 , 멘탈헬스코리아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9
901 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