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 우수사례 확산으로 우리 기업 수출경쟁력 높인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리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을 제작하여 5월 24일부터 배포한다.

 

  환경부는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응을 어려워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진단(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지원한 중소?중견기업 92개사에 대해 진단(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업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기업별로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상세한 진단(컨설팅) 지원내용을 수록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고객사의 요구(ESG 경영 요구, 2050 탄소중립 이전략 수립 등대응뿐만 아니라 △공급망 전반(하위 협력사)을 고려한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 △제조 현장에서의 에너지?온실가스?폐기물 저감 등 기업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주요 사례>

  - ㄱ사는 해외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조건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이행 여부를 명문화할 것을 요구받았다. ㄱ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에 대해 추진 현황도 파악하기 어려웠고, 특히 환경 부문에 대한 고객사 요구사항이 많아 막막한 상황이었다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에서 자사의 객관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을 진단하고고객사의 요청에 기반하여 자체적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체계와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계약 체결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

 

 

  - ㄴ사는 고객사로부터 구체적인 온실가스 관리체계 구축과 공급망 내 탄소저감 관리를 요구받았다. 그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공정 장비, 건축물 등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왔으나 사업장 내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추가로 도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친환경 경영 진단(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사업장 외에 하위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사례집은 5월 24일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코스닥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에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업이 특히 대응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중에서 환경(E)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사례집을 통해 우리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5.2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08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43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발굴 지원’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 공모 비회원 2024-02-23 323
2342 산업안전! 대진단을 대전환의 계기로,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대응 결의 비회원 2024-02-23 295
2341 국립환경과학원-경상국립대, 온실가스 관측위성 개발 위한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24
2340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와 국제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41
2339 ‘당신의 그림이 수첩이 됩니다’ 2024년 발달장애인 그림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23
2338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38
2337 청정수소 확산을 위해 한-일간 공조를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25
2336 “유연근무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출퇴근 부담도 크게 줄었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48
2335 기후변화·재난 등 위기 상황 속 아동 보호를 위한 한-유니세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28
2334 청주의료원,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34
2333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CCUS) 산업육성,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37
2332 한화진 장관, “환경문제 해결 넘어 세계 경제 이끄는 녹색 혁신기업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37
2331 해수부-환경부, 인화알루미늄 훈증제 화재사고 예방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90
2330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이사회 합의를 통해 기후 및 에너지 안보를 위한 원전의 역할 첫 인정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96
2329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 각계 전문가와 다양한 의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94
2328 무시동 히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79
2327 기후·환경, 디지털, 노동, 공급망 등 글로벌 신(新)통상규범 대응 로드맵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19
2326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현안 해결에 도움 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13
2325 정신건강 인식개선 위한 정신장애예술 작가 기획 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14
2324 기초부터 고도화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맞춤형 설비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