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인 아트마켓’으로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지원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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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김형희이하 장문원)과 함께 5월 23()부터 30()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4전시실에서 장애예술인 아트마켓 ‘장애예술인의 아주 특별한 선물전()’을 열어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 활성화를 지원한다유인촌 장관은 5월 24개막식에 참석해 장애예술인들을 격려하고 미술작품 판매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자 국가와 지자체공공기관이 장애예술인이 생산한 창작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이다. 이번 ‘아트마켓’에서는 장애예술인 미술작품 200점을 전시하고 우선구매 대상 관인 정부와 지자체공공기관이 현장에서 미술작품을 구매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법적 근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조의2

 

 올해 말장애예술인 창작물 유통플랫폼 구축해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 높여

 

  아울러 문체부와 장문원은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가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장문원 누리집(www.kdac.or.kr)에 있는 우선구매지원센터를 통해 장애예술인과 우선구매 대상 관의 거래를 중개하고우선구매 대상 기관들이 구매 실적을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올해 말에는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예술인 창작물 유통플랫폼을 구축하고 더욱 체계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이번 ‘장애예술인 아트마켓’을 계기로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장애예술인들의 시장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2024.05.24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201&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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