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육아 친화적 기업이 확산되도록 전담 플래너가 찾아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8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5.24.(금)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유연근무 및 ·육아병행 플래너” 제도를 운영할 예정인 13개 관서 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플래너 제도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일·가정양립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기업일수록 부모가 함께 육아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육아기근로시간 단축 등 ·육아 병행 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어렵고지원제도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았다이에 정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제도를 맞춤형으로 소개해주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일?육아 병행 제도 확산 전담인력(플래너)을 주요 지역에 배치 ? 운영할 계획이다.

  * 제도를 모르는 기업 비율가족돌봄휴가 42.7%, 가족돌봄휴직 39.3%,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9.4%, 육아휴직 12.9%(’22년 일·가정양립실태조사)

  이날 간담회에서는 플래너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일 ? 육아 병행 건이 기업 내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플래너는 올해 13개 고용센터*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6월 중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 13개 고용센터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서울강남서울동부서울서부서울남부, 서울관악, 수원, 성남

  이성희 차관은 “플래너 활동의 핵심은 기업이 고용센터를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먼저 찾아가서 필요한 지원을 하는 것이다”라면서 “기업들이 보다 쉽게 ·육아병행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우수사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플래너 제도를 적극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329&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24 국내 최초 저탄소 돼지/젖소 인증 농장 68호 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322
3023 공기청정기의 부유세균 저감성능 평가방법, 국가표준으로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98
3022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절대량 방식으로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83
3021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안전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337
3020 “국가자격 운영 및 대국민 서비스 제고”를 위한 한국산업인력공단-부산교통공사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83
3019 국내 최초 재난안전산업 전문지 ‘안전누리’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21
3018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작업반 공식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74
3017 친환경연료 추진 크루즈선 국내에 최초로 입항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58
3016 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지원을 위한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47
3015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전문가 양성에 가상현실 활용 비회원 2024-10-11 228
3014 보건복지부-카카오,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위해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57
3013 단위가격표시제 온라인쇼핑몰 확대 시행 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60
3012 플라스틱 저감 위해 국내 최초로질소 충전 먹는샘물 제품 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68
3011 매년 사라지는 남극 빙하의 70%는 서남극에서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70
3010 글로벌 친환경 인증, 섬유·패션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30
3009 글로벌 친환경 인증, 섬유·패션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46
3008 대외 공급망 안정화에 민관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77
3007 중기부, 법무부-행안부-농식품부와 함께 지방소멸 대응 협력체계 본격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97
3006 경영혁신 가속화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투명성·안정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50
3005 아프리카에 재난위험경감전략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