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육아 친화적 기업이 확산되도록 전담 플래너가 찾아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8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5.24.(금)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유연근무 및 ·육아병행 플래너” 제도를 운영할 예정인 13개 관서 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플래너 제도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일·가정양립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기업일수록 부모가 함께 육아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육아기근로시간 단축 등 ·육아 병행 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어렵고지원제도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았다이에 정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제도를 맞춤형으로 소개해주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일?육아 병행 제도 확산 전담인력(플래너)을 주요 지역에 배치 ? 운영할 계획이다.

  * 제도를 모르는 기업 비율가족돌봄휴가 42.7%, 가족돌봄휴직 39.3%,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9.4%, 육아휴직 12.9%(’22년 일·가정양립실태조사)

  이날 간담회에서는 플래너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일 ? 육아 병행 건이 기업 내에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플래너는 올해 13개 고용센터*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6월 중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 13개 고용센터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서울강남서울동부서울서부서울남부, 서울관악, 수원, 성남

  이성희 차관은 “플래너 활동의 핵심은 기업이 고용센터를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먼저 찾아가서 필요한 지원을 하는 것이다”라면서 “기업들이 보다 쉽게 ·육아병행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우수사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플래너 제도를 적극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329&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8 해상풍력 보급 대폭 확대, 가격경쟁도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5
1987 대·중소기업의 함께 성장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는 납품대금 연동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11
1986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상권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4
1985 장애인고용공단, ‘직무개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84 개도국 소재 섬유·의류 기업, 글로벌 노동·통상 규범 동향 면밀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71
1983 소규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828
1982 중수로 원전해체 연구거점 구축 첫 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4
1981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기업이 수출실적도 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80 「직업안정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3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4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7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8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0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2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8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5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7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1
1970 전기차·바이오 분야 정상 경제외교 후속 성과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5
1969 다시 찾은 일상, 근로복지공단이 전하는 산재근로자 장해극복 감동 스토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