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5월 24(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을 세계 최초로 개설한다고 밝혔다무탄소전원인 청정수소의 발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한편청정수소간 비용 경쟁을 통해 경제성 있는 가격으로 청정수소를 조달할 예정이다.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청정수소를 발전 연료로 사용하여 생산된 전기를 구매?공급하는 제도이다. 동 시장에는 국내 청정수소 인증기준(수소 1㎏당 온실가스 배출량 4CO2이하)을 충족한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기만 참여 가능하다올해 입찰물량은 6,500GWh, 계약기간은 15년이다실제 발전은 사업 준비기간(3첫 시장임을 고려하여 1년 유예 부여)을 거쳐 ’28년까지 개시해야 한다.

 

  청정수소발전의 입찰공고 기간은 발전사가 연료도입 계약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여 24주로 정하였다최종 낙찰자는 입찰제안서 마감 후 발전단가인 가격 지표와 청정수소 활용 등급(4개 등급)연료 도입의 안정성산업?경제기여도 등 비가격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2월경에 선정할 계획이다특히청정수소 등급별 평가에서 1등급과 4등급간 배점 차이*를 크게 두어 온실가스 배출 수준이 가장 낮은 1등급(수소 1㎏당 온실가스 배출량 0.1㎏CO2e 이하)을 우대하였다.

 

 비가격 평가 100점 중 청정수소 등급 35점 ; 1등급 35, 4등급 1점 배점 차등

 

  한편,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도 작년에 이어 올해 개설된다. 동 시장은 분산형전원으로의 설치 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입찰물량은 1,300GWh계약기간 20년이다실제 발전은 사업 준비기간(2)을 거쳐 ‘26년까지 개시해야 한다. 최종 낙찰자는 작년과 유사하게 가격 지표와 전력계통 영향, 산업·경제 기여도 등 비가격 지표를 평가하여 8월경에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공고문 등 상세한 사항은 전력거래소의 수소발전입찰시장 사이트(kchps.kmos.kr, 5월 24일 17시 게시 예정)를 참고하면 된다.



(2024.05.24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411&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68 산업재해 감축효과 확실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작은 사업장 안전격차 해소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42
3767 우리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올해 이렇게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61
3766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공공기관이 선도한다 관리자 2026-02-19 92
3765 폐자원에서 희토류를 캐다… 순환경제 규제특례로 시작 관리자 2026-02-19 44
3764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설비, 이번 기회에 저탄소·친환경 설비로 바꿔보아요! 관리자 2026-02-19 37
3763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 일사량 자료를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서 공개 관리자 2026-02-19 37
3762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성평등한 일터, 공공부문이 먼저 바꿉니다 관리자 2026-02-19 33
3761 '정부 정책 이행'과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실현 다짐 관리자 2026-02-09 80
3760 안전한 일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관리자 2026-02-09 96
3759 정보 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위한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6-02-09 73
3758 과기정통부, 기후 위기 대응과 '넥스트(NEXT) 수소 기술' 국산화를 위한 연구 현장 소통 관리자 2026-02-09 83
3757 근로자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기금형 활성화 및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사회적 합의로 첫발 관리자 2026-02-09 84
3756 국민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든다 관리자 2026-02-09 59
3755 기업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식 개최 관리자 2026-02-09 48
3754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 개시 관리자 2026-02-09 42
3753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하는 경우 의무보험 꼭 가입하세요 관리자 2026-02-09 50
3752 '26년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 참여 중소기업 모집 관리자 2026-02-09 43
3751 침묵 속 위법, 익명 신고로 드러난 4,538명의 숨어있는 체불임금 48.7억 청산! 관리자 2026-02-09 37
3750 중소기업 화학물질 관리 부담 덜어준다… 화평법·화관법 이행 돕는 설명회 열어 관리자 2026-02-09 39
3749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 관리자 2026-02-09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