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미래 노동시장, 원·하청 상생협력 확산에서 해법 모색!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8

5월 27일(월) 주요 업종별 원?하청 상생협의체 전문가로 구성된 ?상생협력 포럼?(좌장: 조준모 교수)이 운영된다.

  *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항공, 식품 등 5개 업종의 상생협의체 전문가 11인

  이번 포럼은 각 업계의 상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5개 업종의 상생 모델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원?하청이 자율적으로 격차 개선 해법을 모색하는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작년 조선업을 시작으로 자동차화학 등 5개 업종에서 확산해오고 있으며각 업종별로 주요 전문가들은 대안 발굴의견 조율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정식 장관은 “업종별로 문제 의식상생 노하우 등이 각기 다른 만큼 이를 서로 공유하고 확장한다면 더 나은 상생방안 모색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포럼을 운영해 각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상생모델을 기반으로 중앙을 비롯해 지역?업종 단위의 중층적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서 “하반기에는 참여기업들과 상생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원?하청 상생을 포함한 노동약자 보호를 위해 영세 협력사의 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 규모를 늘리고 안전훈련 분야에서도 원?하청 상생 노력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4.05.27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62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4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9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2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2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8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5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2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2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