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선박 도입, 진단부터 금융까지 한 번에 지원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8

 앞으로 국적선사는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때 진단부터 컨설팅선박금융보조금까지 한 번에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6월부터 ‘국적선사 친환경선박 도입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는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후속 조치다.

 

  기존에는 국적선사가 친환경선박을 도입할 때 금융기관의 선박금융정부 조금컨설팅 등을 각각 개별적으로 문의하고 신청하여 지원을 받아야 했다. 또한, 어느 프로그램이 더 적합한지 비교·결정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하지만, 앞으로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현 상황 진단부터 금융·친환경·황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정부 보조금부터 정책금융 실행까지 모든 지원을 한 번에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친환경선박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국적선사 담당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중견선사금융2팀 한세희 팀장 ☎ 051-795-1752, 중기상생금융팀 신장현 팀장 ☎ 051-795-1761)에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2024.05.27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2572&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8&endDate=2024-05-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2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4
2842 해외진출 소상공인 물류지원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8
2841 먹는샘물 및 정수기 안전 관리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4
2840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73
2839 안정적인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위해 대학원생, 교수 등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6
2838 민·관이 함께 만든 장애인편의점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0
2837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관련 제조업체 경영책임자 등 3명 구속영장 신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4
2836 환경부 장관, 청년 기업가와 녹색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26
2835 청년 대상 정신건강 분야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3
2834 제품안전 확보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0
2833 탄소중립 달성할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1
2832 정신질환자 돌봄 가족 대상 처음으로 생활 및 서비스 수요 실태 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34
2831 임금체불은 심각한 민생범죄, 48개 지방고용노동청(지청)장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1,985
2830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2
2829 산촌 마을부터 광역시 번화가까지 지역 고유특성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1
2828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6
2827 근로자 임금은 체불!,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 대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5
2826 교육부·과기정통부·산업부, 지역발전 협업 프로젝트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2
2825 부산항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방호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