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민간기업과 손잡고 해양쓰레기·기후변화 현안에 적극 대응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30(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이하 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그간의 해양환경분야 ·관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사업을 논의한다.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투명경영(Governance): 환경보호와 사회적 기여도를 고려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지배구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차 ESG 기업간담회(2023. 4.)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국내 주요 제조업금융업 등 약 11개 민간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1차 간담회에서는 민간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환경 분야 관련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참여를 적극 유도한 바 있다. 

 

  올해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해양환경체험관 운영(협력기업: 현대자동차), 남해안 잘피숲 조성(협력기업: KB국민은행) 등 해양수산부와 민간기업 간 ESG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이후 해양생태계 보전해양쓰레기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국제협력?인식 변화 등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환경 사업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새로운 민·관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해양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로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아워오션 콘퍼런스(2025. 4. 부산)’의 홍보를 위해 개최 계획도 공유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후변화해양쓰레기 등은 전 지구적인 환경 이슈들로,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면서, “특히 우리나라가 아워오션 콘퍼런스 개최국으로 선정되기도  만큼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 해양 협력도 적극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9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02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71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 위한 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4
870 국립공원 폐알루미늄캔 자원순환율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9
869 환경부 차관, 덕유산국립공원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9
868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혁신’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좌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510
86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디엘이앤씨 사망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506
866 안전보건공단, 물류센터 근로자 보호를 위한 폭염대응상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503
865 근로복지공단, 임직원 동참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으로 저소득조부모가정지원 DREAM 사업에 1천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37
864 장애인고용공단, LIG넥스원(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505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73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501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0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8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7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4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8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3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7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5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5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