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생활 쓰레기는 되가져옵시다!”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 추진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0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어선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바다에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의 날인 5월 31(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연근해 어선에 대한 쓰레기 저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어선 내에서 사용되는 페트병라면 등 생필품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가 바다로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어업인의 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이에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어선 생활 쓰레기 수거를 돕고생업 공간인 바다에 대한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여 어업인들의 의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5월 31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1개 시·도의 5천여 척 어선을 대상으로 추진한다해경어업관리단지자체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수거의 중요성과 어구보증금제 등을 소개하며관련 홍보물과 종량제 쓰레기봉투(50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양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폐어구의 자발적인 회수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금액의 보증금이 포함된 통발어구를 판매하고 사용한 어구를 지정된 장소로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어구보증금제’를 시행(2024. 1.)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자망 어구와 양식장 부표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선에서 버려지는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는 해양환경 오염과 더불어 수산자원 감소 등 어업인과 일반국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해양쓰레기 회수와 관련된 방안들을 적극 추진하여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29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01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에 대해 전액 국가 부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8
1800 인체유래물, 의료정보를 활용한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사업화 가능성 더욱 높아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8
1799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 업 실태 등 공개,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3
1798 국립환경과학원-태국 라차팟 대학, 대기질 연구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6
1797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9
1796 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42
1795 아세안 7개국 대상 한국-국제노동기구 고용·산재보험 초청 연수 실시 비회원 2023-12-01 287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11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93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77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1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8
1788 국민안전과 밀접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04
1787 취약계층 대상 국립공원 생태나누리(생태체험)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8
1786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자동차 만들자… 차량 업계 기반 마련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3
1785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구현… 민관 협약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36
1784 겨울철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7
1783 탄소배출 0g! 일상 속 탄소배출 행위와 생각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6
1782 지방자치단체 복지사업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한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