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생활 쓰레기는 되가져옵시다!”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 추진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어선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바다에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의 날인 5월 31(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연근해 어선에 대한 쓰레기 저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어선 내에서 사용되는 페트병라면 등 생필품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가 바다로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어업인의 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이에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어선 생활 쓰레기 수거를 돕고생업 공간인 바다에 대한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여 어업인들의 의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5월 31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1개 시·도의 5천여 척 어선을 대상으로 추진한다해경어업관리단지자체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수거의 중요성과 어구보증금제 등을 소개하며관련 홍보물과 종량제 쓰레기봉투(50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양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폐어구의 자발적인 회수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금액의 보증금이 포함된 통발어구를 판매하고 사용한 어구를 지정된 장소로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어구보증금제’를 시행(2024. 1.)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자망 어구와 양식장 부표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선에서 버려지는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는 해양환경 오염과 더불어 수산자원 감소 등 어업인과 일반국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해양쓰레기 회수와 관련된 방안들을 적극 추진하여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29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4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5
2863 유출지하수, 다용도로 활용한다… 수자원 대체 효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0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2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3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0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587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7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7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6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01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23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08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5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2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0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0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