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생활 쓰레기는 되가져옵시다!”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 추진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어선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바다에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의 날인 5월 31(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연근해 어선에 대한 쓰레기 저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어선 내에서 사용되는 페트병라면 등 생필품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가 바다로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어업인의 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이에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어선 생활 쓰레기 수거를 돕고생업 공간인 바다에 대한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여 어업인들의 의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5월 31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1개 시·도의 5천여 척 어선을 대상으로 추진한다해경어업관리단지자체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내 발생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수거의 중요성과 어구보증금제 등을 소개하며관련 홍보물과 종량제 쓰레기봉투(50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양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폐어구의 자발적인 회수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금액의 보증금이 포함된 통발어구를 판매하고 사용한 어구를 지정된 장소로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어구보증금제’를 시행(2024. 1.)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자망 어구와 양식장 부표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선에서 버려지는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는 해양환경 오염과 더불어 수산자원 감소 등 어업인과 일반국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해양쓰레기 회수와 관련된 방안들을 적극 추진하여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29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3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302 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3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7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7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8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3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2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6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1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5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11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5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3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5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4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6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3
2284 국가물관리위원회, 녹조 해결에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