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청정수소 관련 각국의 정책 방향 공유공급망 구축 및 기술 협력 등을 위한 「제3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 포럼」이 5월 30(서울에서 개최었다금번 포럼에 모인 국제기구 및 해외정부 인사국내외 전문가들은 수소 생산방식이 아닌 온실가스 저감효과 기준으로 청정수소를 인정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동향혼소발전 탄소저감 효과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포럼의 연사로 참여한 글로벌 에너지 리서치 기관인 S&P Global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30년까지 총 4천만 톤 이상의 청정수소가 생산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청정수소로서 그린수소와 블루수소의 생산 촉진을 위한 국의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뒤이어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와 글로벌 수소 관련 기업 CEO 협의체(Hydrogen Council)은 청정수소 주요 수요·수입국이 될 한국의 경우 청정수소 교역을 통해 해외의 풍부한 자원(재생에너지천연가스 ) 활용한 경제성 있는 청정수소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또한청정수소의 글로벌 교역 촉진을 위한 각국의 청정수소 기준 정보 공글로벌 밸류체인 협력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아울러독일 연방경제기후보호부는 2030년까지 총 45~90TWh 규모의 청정수소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한편그린수소의 이용가능물량경제성 등 감안하여 블루수소 등 저탄소수소를 수입·활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였다.

 

  일본 JERA는 일본 헤키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20%)에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함께 미세먼지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NOX)황산화물(SOx등도 혼소발전 이전 대비 저감되었다는 실증 결과를 소개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환영사에서 “한국은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23.12), 세계 최초의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24.5등을 통해 청정수소 생태계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청정수소 교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별 청정수소 기준에 대한 조화방안 마련상호 보완적인 공급망 구축 등을 위한 긴밀한 공조를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2024.05.30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308&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7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4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7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50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60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53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7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5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49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74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56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23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7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6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0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6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63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20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73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