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31

 청정수소 관련 각국의 정책 방향 공유공급망 구축 및 기술 협력 등을 위한 「제3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 포럼」이 5월 30(서울에서 개최었다금번 포럼에 모인 국제기구 및 해외정부 인사국내외 전문가들은 수소 생산방식이 아닌 온실가스 저감효과 기준으로 청정수소를 인정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동향혼소발전 탄소저감 효과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포럼의 연사로 참여한 글로벌 에너지 리서치 기관인 S&P Global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30년까지 총 4천만 톤 이상의 청정수소가 생산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청정수소로서 그린수소와 블루수소의 생산 촉진을 위한 국의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뒤이어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와 글로벌 수소 관련 기업 CEO 협의체(Hydrogen Council)은 청정수소 주요 수요·수입국이 될 한국의 경우 청정수소 교역을 통해 해외의 풍부한 자원(재생에너지천연가스 ) 활용한 경제성 있는 청정수소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또한청정수소의 글로벌 교역 촉진을 위한 각국의 청정수소 기준 정보 공글로벌 밸류체인 협력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아울러독일 연방경제기후보호부는 2030년까지 총 45~90TWh 규모의 청정수소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한편그린수소의 이용가능물량경제성 등 감안하여 블루수소 등 저탄소수소를 수입·활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였다.

 

  일본 JERA는 일본 헤키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20%)에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함께 미세먼지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NOX)황산화물(SOx등도 혼소발전 이전 대비 저감되었다는 실증 결과를 소개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환영사에서 “한국은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23.12), 세계 최초의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24.5등을 통해 청정수소 생태계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청정수소 교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별 청정수소 기준에 대한 조화방안 마련상호 보완적인 공급망 구축 등을 위한 긴밀한 공조를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2024.05.30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308&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31&endDate=2024-05-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3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7년만에 갱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04
3002 탄소중립포인트, 모바일 앱 '카본페이'로 편리하게 모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36
3001 환경부-포장·배달 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10% 감축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524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91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20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6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32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2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2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0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408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3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2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66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0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4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3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29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6
2984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개소로 인권침해 예방 및 권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