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상생의 온기가지역 곳곳 중소협력업체로 이어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원(국비 79억원지방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한다.

     *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

  지난 4월 25자동차업계가 상생과 연대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 전반 상생 노력 확산되도록 한 것이다.

     * 자치단체 공모사업으로, 민간전문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 지역 및 지원 규모 확정

  이번 지역 일자리 사업은「상생협약? 기업의 ·소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인력난 완화근로자 복지근로환경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우선, 10개 지역 공통적으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5세 이상 신규 입직자에게 최대 300만원(3·6·12개월)의 장려금을 지원하여 신규인력 유입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청년뿐만 아니라 35에서 59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도 720만원(월 60만원) 또는 최대 1,200만원(월 100만원)을 지원(경기 제외)한다.

  아울러, 지역별로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건강검진비(인천·충남·전북·광주)휴가비 등 복지비(울산·인천·충남·전북)를 지원하는 한편공동이용시설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경남·대구·경기·광주)도 지원한다.

    * 자치단체별 세부 지원내용은 참여자 모집공고 시(6월) 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을 통한 이중구조 개선 노력 지역 곳곳 있는 중소 협력업체까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노동약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들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6.03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81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3&endDate=2024-06-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9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60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92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6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2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59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