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상생의 온기가지역 곳곳 중소협력업체로 이어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원(국비 79억원지방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한다.

     *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

  지난 4월 25자동차업계가 상생과 연대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 전반 상생 노력 확산되도록 한 것이다.

     * 자치단체 공모사업으로, 민간전문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 지역 및 지원 규모 확정

  이번 지역 일자리 사업은「상생협약? 기업의 ·소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인력난 완화근로자 복지근로환경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우선, 10개 지역 공통적으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5세 이상 신규 입직자에게 최대 300만원(3·6·12개월)의 장려금을 지원하여 신규인력 유입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청년뿐만 아니라 35에서 59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도 720만원(월 60만원) 또는 최대 1,200만원(월 100만원)을 지원(경기 제외)한다.

  아울러, 지역별로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건강검진비(인천·충남·전북·광주)휴가비 등 복지비(울산·인천·충남·전북)를 지원하는 한편공동이용시설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경남·대구·경기·광주)도 지원한다.

    * 자치단체별 세부 지원내용은 참여자 모집공고 시(6월) 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을 통한 이중구조 개선 노력 지역 곳곳 있는 중소 협력업체까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노동약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들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6.03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81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3&endDate=2024-06-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44 중소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에 민간전문기관도 적극 참여키로 총괄관리자 2025-07-21 160
3243 지역민과 현장에서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문화 확산 총괄관리자 2025-07-21 135
3242 고수온 대응을 위한 양식수산물 조기출하 및 긴급방류 독려 총괄관리자 2025-07-21 110
3241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총괄관리자 2025-07-14 195
3240 폭염 시 2시간 마다 20분 휴식 보장한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97
3239 관계부처 합동 「RE100 산업단지 추진 TF」 발족 총괄관리자 2025-07-14 167
3238 탄소무역장벽 대응 지원을 위한기업 현장 소통 강화 총괄관리자 2025-07-14 194
3237 임금체불에 특히 취약한 10대 건설기업 대상 노동·산재·외국인 「통합감독」 착수 총괄관리자 2025-07-14 173
3236 고용노동부, 혹서기 폭염 및 질식 재해 취약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총괄관리자 2025-07-14 174
3235 천 맨홀 질식사고 강도높은 수사, 질식재해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본격 착수 총괄관리자 2025-07-14 138
3234 폭염에 취약한 근로 현장의 안전, 정부가 꼼꼼히 챙긴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38
3233 기후변화에 강한 항만, 아세안과 함께 만든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18
3232 탄소감축 투자 기업에 1,521억 원 융자 지원, 산업 그린전환(GX)의 마중물 되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92
3231 아라온호, 기후위기 최전선 '북극해'로 출항 총괄관리자 2025-07-14 110
3230 산업 그린전환(GX)의 핵심, 순환경제의 미래를 만나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67
3229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AI 활용 방안 논의 총괄관리자 2025-07-14 123
3228 다가오는 탄소발자국 규제,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으로 뛰어넘는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10
3227 한국형 기업 재난관리체계로 재난·사고에 강한 기업 만든다 총괄관리자 2025-07-14 140
3226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특화 '한국형 위험평가 체계' 도입 총괄관리자 2025-07-14 118
3225 2025년 2분기 신규화학물질 51종 유해성·위험성 공표 총괄관리자 2025-07-14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