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상생의 온기가지역 곳곳 중소협력업체로 이어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원(국비 79억원지방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한다.

     *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

  지난 4월 25자동차업계가 상생과 연대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 전반 상생 노력 확산되도록 한 것이다.

     * 자치단체 공모사업으로, 민간전문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 지역 및 지원 규모 확정

  이번 지역 일자리 사업은「상생협약? 기업의 ·소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인력난 완화근로자 복지근로환경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우선, 10개 지역 공통적으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5세 이상 신규 입직자에게 최대 300만원(3·6·12개월)의 장려금을 지원하여 신규인력 유입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청년뿐만 아니라 35에서 59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도 720만원(월 60만원) 또는 최대 1,200만원(월 100만원)을 지원(경기 제외)한다.

  아울러, 지역별로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건강검진비(인천·충남·전북·광주)휴가비 등 복지비(울산·인천·충남·전북)를 지원하는 한편공동이용시설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경남·대구·경기·광주)도 지원한다.

    * 자치단체별 세부 지원내용은 참여자 모집공고 시(6월) 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을 통한 이중구조 개선 노력 지역 곳곳 있는 중소 협력업체까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노동약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들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6.03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381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3&endDate=2024-06-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5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9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5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7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7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9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6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5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7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9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