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행복한 워라밸 행복산단을 만들어나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5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4.(화)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시범 수행 지역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일·가정양립제도 확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일·가정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 ? 활용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워라밸 행복산단 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관련 제도를 밀착 홍보하고대체인력 ? 컨설팅 등 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일?가정 양립제도 인지도가 낮게 나타남(22년 일가정양립실태조사)

 ** 피보험자 1천명당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 비교(기업 규모별)
(300인 이상) 9.5 > (299~100인) > 8.9 > (99~50인) 7.3 > (50인 미만) 6.0

  오늘 간담회는 올해 시범사업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가정양립에 대한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 ? 지원수요 등을 듣기 위해 마련했정부는 올해 시범 운영 기간에 이러한 현장 의견을 토대로 효과적 사업모델을 구축한 뒤내년에는 이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성희 차관은 “올해 시범사업의 핵심 목표는 기업이 제도를 몰라서 못 쓰거나 경직된 기업문화로 인해 못 쓰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으며성과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 유기적 협업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6.0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206&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2 거동불편노인, 1월부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20시간이상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44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4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2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5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5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9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4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8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5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1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8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0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0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7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