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행복한 워라밸 행복산단을 만들어나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4.(화)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시범 수행 지역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일·가정양립제도 확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일·가정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 ? 활용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워라밸 행복산단 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관련 제도를 밀착 홍보하고대체인력 ? 컨설팅 등 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일?가정 양립제도 인지도가 낮게 나타남(22년 일가정양립실태조사)

 ** 피보험자 1천명당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 비교(기업 규모별)
(300인 이상) 9.5 > (299~100인) > 8.9 > (99~50인) 7.3 > (50인 미만) 6.0

  오늘 간담회는 올해 시범사업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가정양립에 대한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 ? 지원수요 등을 듣기 위해 마련했정부는 올해 시범 운영 기간에 이러한 현장 의견을 토대로 효과적 사업모델을 구축한 뒤내년에는 이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성희 차관은 “올해 시범사업의 핵심 목표는 기업이 제도를 몰라서 못 쓰거나 경직된 기업문화로 인해 못 쓰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으며성과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 유기적 협업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6.0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206&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4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0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3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9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3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5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6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