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인증제도 확산 방안 논의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 여성가족부는 11(오후 3정부서울청사에서 중소기업의 가족친화제도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ㅇ 중소기업은 근로자들이 출산·양육과 관련한 가족친화제도를 상대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여건으로,  

   ※ (가족친화인증 기업) (‘08)14개 → (’14)956개 → (‘18)3,328개 → (’22)5,415개→ (’23) 5,911개*→ (’24 목표) 6,300개

       *대기업 668(11.3%), 중소기업 4,110(69.5%), 공공기관 1,133(19.2%)

 

 ㅇ 이번 간담회에는 현장 전문가관계부처 등이 참여*하여중소기업이 가족친화제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 (참석기관중소벤처기업부한국여성정책연구원한국고용정보원중소기업중앙회 등

 

□ 지난 4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가족친화인증제도는 출산휴가·육아휴직 등 일·생활 균형 제도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미인증 기업에 비해 육아휴직 사용자 비율은 1.8%p 높음. 또한인증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출산휴가(6.6%), 육아휴직(6.3%) 등에 대해 사용하기 쉽다고 응답할 확률이 높게 나타남(`24.4한국여성정책연구원?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인센티브 확대 방안 연구 결과?)

 

 

 ㅇ 연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경우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가족친화제도 도입을 위한 제반 비용 등에 부담을 가지며운영비용에 대한 보상 측면에서 보다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에 여성가족부는 국내 전체 근로자의 80% 이상이 근무하는 중소기업의 가족친화인증제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하였다.

   * 현재 가족친화인증 기업 인센티브 : 정부?지자체 사업자 선정 시 가점, 중소?중견기업 투융자 금리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

   * 중소기업 일자리평가에 육아친화경영지표 반영 추진(중소벤처기업부 협의)

 

□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그간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왔지만상대적으로 가족친화인증제도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좀 더 쉽게 인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유인책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ㅇ “이번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가족친화인증제도가 중소기업 현장에서 ·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고근로자들이 일·육아 병행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1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981&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403 함께라서 따뜻했던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 찾아나선 지자체 포상 비회원 2024-03-29 222
2402 제주에 발달장애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거점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67
2401 기후변화 대응과 물 위기 해소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75
2400 협력사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대기업 노·사의 상생 노력을 정부가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79
2399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46
2398 기후위기 시대, 습지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40
2397 2024년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교환형 충전시설 보조금 지침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392
2396 ‘스트레스 진단·우울증 해소’ 근로복지공단이 도와 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359
2395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업무 전산화 근거 마련으로 장애인에 효율적 서비스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25
2394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통합돌봄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16
2393 기업의 지속가능성 공시 부담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31
2392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관련 은행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15
2391 농식품부,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3-22 258
2390 “손끝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국립공원” 시각장애인 점자지도 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8 258
2389 안전보건 우수 연구논문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8 239
2388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해 300개 대기업 고용컨설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8 243
2387 환경부, ‘청년그린창업 스프링캠프’로 녹색산업 청년창업 지원한다 비회원 2024-03-18 284
2386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계기,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 16 달성 위한 세계 스타트업 경연대회 개최 비회원 2024-03-18 265
2385 이산화탄소 소화설비에 의한 질식사고? 이것만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 2024-03-15 295
2384 2024년을 청정수소 원년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