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생물안전 관리 방안 논의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원장 신동인)은 안전한 질병연구와 산업발전을 위한 생물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이틀간 제주휘닉스아일랜드(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2024년 한국 생물안전 학술토론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야생동물 등 생물안전을 관장하는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한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질병관리청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수산과학원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행사는 국내외 생물안전 분야의 전문가와 정부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생물안전 시설 유지관리△국내외 생물안전 기술 동향 및 사례△생물안전 관련 법·제도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갖는다아울러생물안전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된다.

 

  생물안전은 병원체 또는 유전자변형생물체가 갖고 있는 잠재적 위해성을 평가하고 생물학적 지식과 실험기술장비·시설 등의 적정한 사용을 통해 실험종사자지역 사회 및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다.

 

  최근 생물안전 연구 종사자의 감염과 병원체 유출로 인한 지역 사회 감염 유행 등을 예방하기 위해 생물안전 연구시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생물안전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 사람 또는 동물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를 안전하게 연구할 수 있는 시설

 

 

  신동인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안전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물안전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생물안전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는 생물안전 관리 정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2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252&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9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4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5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0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8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2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2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7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91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04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1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6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6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0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2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74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