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점검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13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월 12(오후 4시 30분에 서울시 송파구 소재 ‘송파시니어클럽’과 ‘돌마리경로당’을 방문하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종사자를 격려하고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건의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규홍 장관은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충분한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며, 노인일자리 운영을 위해 노력한 종사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하절기를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운영해 주길 당부하였다.

 

  이후돌마리경로당을 방문하여 지난 5월부터 중앙-지자체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식사 제공 단계적 확대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는지를 살피고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길 요청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인일자리 수를 역대 최대 증가 폭인 14.7만 개 확대하여 103만 명의 어르신에게 제공 중이다이와 함께, 2018년 이후 6 만에 일자리 단가를 7% 인상하여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지난 3월 21일 발표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대책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5월 1일부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이 주 5일까지 단계적으로 식사를 확대·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식사 미제공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경로당 현대화’ 연구용역(’24.3∼9월) 등을 통해 개보수, 리모델링 등 필요현황을 파악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뿐만 아니라,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지정(약 4.6만 개)되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많이 이용되고 있어 폭염에 대비하여 냉방비를 1만 원 인상하여 지원한다.

 

  * 지자체가 행안부 지침에 따라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회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전국 5.5만 개, ‘24.3월 기준)

구분

‘24년 예산 기준

‘24년 인상 기준

비고

경로당 냉방비 지원

(7~8월, 2개월)

월 16.5만 원

월 17.5만 원

예산 대비

월 1만 원 인상

 

  조규홍 장관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식사일자리 등 일상생활부터 의료돌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강화하고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어르신들께서는 조만간 시작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행동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보장하고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2024.06.12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33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3&endDate=2024-06-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48 RE100 산단조성을 국정과제에 근거하여,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 중 관리자 2025-10-10 503
3447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ESG 평가 및 공시 개선 관리자 2025-10-10 574
3446 배출권거래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리자 2025-10-10 170
3445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선도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관리자 2025-10-10 323
3444 그린수소로 대한민국 초혁신경제 이룬다! 관리자 2025-10-10 432
3443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확대, 유통․소비 활성화 집중 추진 관리자 2025-10-10 400
3442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내실화 논의 관리자 2025-10-10 126
3441 “숨어있는 체불”을 찾아 나서다! 재직자 익명제보 근로감독 착수 관리자 2025-09-22 233
3440 유럽 자동차 탄소규제 선제 대응… 온실가스 산정 등 중소 부품사 종합지원 관리자 2025-09-22 214
3439 글로벌 청정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장 열려 관리자 2025-09-22 212
3438 노사발전재단, 전통시장 골목 청소로 생활 밀착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관리자 2025-09-22 193
3437 산업부, 미래 태양광 시장 선점 위한 차세대 태양전지 R&D 기획단 출범 관리자 2025-09-22 199
3436 국내 출발 항공편,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로 날아오른다 관리자 2025-09-22 544
3435 댐 순시선박도 전동화 박차… 탄소중립 실현 관리자 2025-09-22 132
3434 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관리자 2025-09-22 143
3433 신재생·로봇 등 19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09-22 139
3432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위한 대국민 공개 논의 관리자 2025-09-22 167
3431 달리면서 쓰레기 주워요…환경부, 기업과 함께 플로깅 공동 활동 펼쳐 관리자 2025-09-22 123
3430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 2025’ 발간 관리자 2025-09-22 394
3429 ‘AX시대’ 에듀테크,산업현장 안전 혁신 앞장선다 관리자 2025-09-22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