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및 보건복지 현장 불합리한 규제 개선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5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6월 13일(목) 보건복지 시?도 국장 회의(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를 개최하여 지난 5월 3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하고,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맞춤형 지원과 안전관리에 나설 것을 당부하였다.

 

  먼저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으로 입수된 위기징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폭염?집중호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혹서기 복지위기가구(약 2만 명)를 집중발굴(7~9)할 예정으로각 지자체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지역별 복지위기가구의 안전상황을 확인할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지자체별로 취약계층 대상별로 맞춤형 지원에 나설 것을 당부하였다.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대상으로는 일일 안전 확인(유선·방문)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한 응급상황 신속대처 등을 강조하였다아울러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여름방학 중에도 차질 없이 급식을 지원하고노숙인?쪽방주민의 폭염?폭우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쉼터냉방용품 등 복지자원을 제공하고 현장대응을 강할 것을 안내하였다.

 

  한편, 복지부는 전국 경로당미등록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냉방비를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며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안전과 재난대응 대책을 차질 없이 준비?실시할 수 있도록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규제혁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한시적 규제 유예 등 올해 개선된 사항들이 모든 지자체에서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지자체 규제개선 건의사항 담당 부서와 함께 논의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보호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등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국민·기업의 입장에서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우선 추진하여 규제혁신의 국민·기업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조하였다.


(2024.06.13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522&pageIndex=2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5&endDate=2024-06-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09 미래 선박연료 수요의 든든한 뒷받침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출범 총괄관리자 2025-01-16 175
3108 중소·중견기업, 이자부담은 줄이고 녹색투자는 늘린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73
3107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인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47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05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24
3104 이제 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총괄관리자 2025-01-02 392
3103 스포츠윤리센터 역할 확대로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02 1,407
3102 향후 10년간 배출권거래제 청사진 확정,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업 탄소경쟁력 견인 총괄관리자 2025-01-02 165
3101 현장 및 기술 여건을 반영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1-02 388
3100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녹색투자규모 확대 총괄관리자 2024-12-26 259
3099 「녹색여신 관리지침」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85
3098 경기권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사업 본격 추진… 하루 12만 톤 규모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37
3097 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07
3096 국립과천과학관 ‘RE100’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05
3095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67
3094 “기업 건강이 곧 근로자 건강” 2024년 26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109
3093 ’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21개 기업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030
3092 어업인 살리고, 수산물 공급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9 601
3091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이행협의체 새롭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80
3090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 메커니즘 공동개발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