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및 보건복지 현장 불합리한 규제 개선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5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5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6월 13일(목) 「보건복지 시?도 국장 회의」(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를 개최하여 지난 5월 3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하고,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맞춤형 지원과 안전관리에 나설 것을 당부하였다.

 

  먼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으로 입수된 위기징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폭염?집중호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혹서기 복지위기가구(약 2만 명)를 집중발굴(7~9월)할 예정으로, 각 지자체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지역별 복지위기가구의 안전상황을 확인할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지자체별로 취약계층 대상별로 맞춤형 지원에 나설 것을 당부하였다.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대상으로는 일일 안전 확인(유선·방문)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한 응급상황 신속대처 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여름방학 중에도 차질 없이 급식을 지원하고, 노숙인?쪽방주민의 폭염?폭우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쉼터, 냉방용품 등 복지자원을 제공하고 현장대응을 강화할 것을 안내하였다.

 

  한편, 복지부는 전국 경로당, 미등록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냉방비를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며,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안전과 재난대응 대책을 차질 없이 준비?실시할 수 있도록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규제혁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한시적 규제 유예 등 올해 개선된 사항들이 모든 지자체에서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지자체 규제개선 건의사항을 담당 부서와 함께 논의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보호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등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국민·기업의 입장에서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우선 추진하여 규제혁신의 국민·기업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2024.06.13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522&pageIndex=2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5&endDate=2024-06-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99 전기차 시대로 전환 위해 내연기관 차량 정비업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1
2698 기후위기에 강한 정동진 해변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35
2697 현수막 게시대, 폐의약품 수거함 앞으로 더욱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16
2696 “다시 용기 내어 당당히 삶의 현장으로, 산재보험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3
2695 ‘24년 하반기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45
2694 녹색산업 수주·수출 순항… 민관원팀 효과로 올해 상반기 15조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0
2693 해양수산부, 탄소배출 없는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00
2692 산재·고용보험 미가입 문제 해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520
2691 고용노동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395
2690 국내 수소버스 보급 1,000대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56
2689 차량 브레이크 및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501
2688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국제협력 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78
2687 중소기업에서도 ‘워라밸’ ‘일·육아 동행 플래너’와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21
2686 산재 업무처리에 인공지능(AI) 의학자문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803
2685 환경부, 면세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 조사 결과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58
2684 국내 최초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군집 위성, 본격 개발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56
2683 국가물관리위원회, 댐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01
2682 저탄소 농산물 인증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72
2681 ‘온기나눔’으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52
2680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전국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