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반 기후위기 관리를 위해 국내외 기후적응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5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6월 14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과학기반의 리스크* 평가·관리’를 주제로 국제학술회의(심포지엄)를 개최한다.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사건의 결과이며 위해성과 노출성취약성의 상호작용으로 표현

 

  이번 행사는 유럽일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과학기반의 기후 리스크 평가도구 및 플랫폼 개발 동향과 정책 의사결정 지원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부로 구성된 행사는 △1부에서 기후 리스크 관리와 적응을 위한 도구/플랫 개발 및 활용을 주제로2부에서 과학 기반의 기후 리스크 및 회복력 평가를 통한 정책 의사결정 적용을 주제로 각각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립환경과학원,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네덜란드 기후 적응 서비스△네덜란드 델테어즈(Deltares) 등 기관 관계자들이 각국의 기후 리스크 평가도구 및 플랫폼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우리나라의 기후 리스크 평가·관리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2부에서는 △오스트리아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 △이탈리아 유랙(EURAC) 연구소△이탈리아 유럽-지중해 기후변화 센터△독일 기후서비스센터 등 기관 관계자들이 각국의 기후 리스크 및 회복력 평가 사례와 통찰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과학기반 정책 의사결정 적용 방안을 논의한다.

 

  유명수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기후 리스크 평가·관리와 회복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논의한 내용은 과학에 기반한 적응정책 수립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4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619&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5&endDate=2024-06-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78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5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68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65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4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2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5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8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0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2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4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27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4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94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07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3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77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