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기 대비, 전국 주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5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홍수기(6월 21~9월 20동안 집중호우로 하천·하구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저감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정화주간 행사를 통해 하천?하구 주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영농폐기물 등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집중호우 때 하천이나 바다로 떠내려가는 쓰레기를 줄일 계획이다.

 

  화주간에는 환경부 소속·산하기관(7개 유역(지방)환경청한국수자원공사) 비롯해 지자체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하천·하구 변의 쓰레기를 수거한다.

 

  정화활동 대상지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5대강 유역 지류·지천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 하천?하구 등이다참여기관들은 하천에 유입되어 바다까지 흘러갈 우려가 있는 플라스틱류 등 방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치운다.

 * 생활폐기물(플라스틱?스티로폼), 영농폐기물(폐비닐?농약빈병?폐영농자재), 초목류(수풀?임목)

 

  한편, 환경부는 정화주간 운영 외에도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불법투기 행위를 감시하고 정화활동을 시행하는 등 상시 오염원 저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상기후로 집중강우 빈도가 잦아지면서 매년 하천·하구에 유입되는 쓰레기양이 증가하는 추세로 관계기관과 적극협조하여 방치된 쓰레기를 줄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1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5870&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5&endDate=2024-06-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4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8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5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1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0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8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7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2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3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