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등 여성 다수 종사업종도 육아지원제도 부담없이 사용하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어린이집, 복지센터, 중소병원 등 여성 다수 종사 업종을 대상으로 6.17.(월)부터 2주간 육아지원제도 활성화 및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 예방점검의 날(2)’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육아지원제도(근로자, 사업주) 및 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기초노동질서(근로계약서 작성 등)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캠페인)와 현장 지도를 실시함으로써 ·육아 양립 여건을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노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정식 장관은 6.17.() 16시 30 ‘종로숲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을 만나 육아지원제도 및 기초노동질서를 직접 안내했고제도 활용에 어려운 점 등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이와 같이 현장 예방점검의 날 기간 중 전국 49개 지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이 약 4,500여개 사업장의 근로자와 사업주를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정식 장관은 “정부는 일하는 부모가 좀 더 수월하게 자녀를 양육하는 한편중소기업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특히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기업의 부담을 정부가 확실히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과 근로자를 비롯한 현장의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지난 3월 2주간 청년 휴식권 보호를 주제로 실시한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통해 IT, 게임 총 4,568개의 청년 다수고용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9천건이 넘는 법 위반 사항을 시정하고 적정 휴식권 보장을 지도했다.



(2024.06.17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106&pageIndex=2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4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8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5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1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0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8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7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2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3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