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새로운 성장 기회로 민·관이 함께 만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환경부(장관 한화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업계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는 배터리가 전기차에 탑재된 이후부터 충전정비·교체탈거·운송재제조·재사용·재활용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각종 서비스를 의미한다아직은 관련 산업이 본격 성장 전이나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산과 함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높은 경쟁력을 토대로 미래 배터리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6.18(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백원국 제2차관, 환경부 임상준 차관이 공동 주재하는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업계가 직접 선정한 8대 유망 서비스 모델이 제시되었다.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춰줄 ?구독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 배터리를 더 오래·안전하게 쓰도록 돕는 ?성능 진단 서비스전기차 배터리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탄소 크레딧 거래 서비스와 ?전력 거래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산업·국토·환경 등 3개 부처와 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공동 협의체?도 공식 출범한다. 이를 통해 정부와 업계는 8대 유망 모델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민·관 공동 협의체?는 업계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상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 업계는 동 협의체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성능평가, 운송·보관 등 ?공통의 기준 마련, 배터리 교체, 이동형 충전 등 유망 서비스 모델에 대한 ?실증사업 추진 등에서도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은 “배터리 서비스 산업이 최근 전기차 캐즘(수요 성장세 둔화)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업부는 유관 부처와 함께 ?자동차-배터리 산업간 협업 촉진?킬러서비스 모델의 집중 육성, ?관련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오늘 간담회에서는 사전 행사로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기업들이 직접 자사의 서비스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되었다.



(2024.06.1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409&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9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2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0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4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32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24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5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93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4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4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406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8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63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5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6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