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새로운 성장 기회로 민·관이 함께 만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환경부(장관 한화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업계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는 배터리가 전기차에 탑재된 이후부터 충전정비·교체탈거·운송재제조·재사용·재활용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각종 서비스를 의미한다아직은 관련 산업이 본격 성장 전이나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산과 함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높은 경쟁력을 토대로 미래 배터리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6.18(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백원국 제2차관, 환경부 임상준 차관이 공동 주재하는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업계가 직접 선정한 8대 유망 서비스 모델이 제시되었다.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춰줄 ?구독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 배터리를 더 오래·안전하게 쓰도록 돕는 ?성능 진단 서비스전기차 배터리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탄소 크레딧 거래 서비스와 ?전력 거래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산업·국토·환경 등 3개 부처와 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공동 협의체?도 공식 출범한다. 이를 통해 정부와 업계는 8대 유망 모델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민·관 공동 협의체?는 업계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상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 업계는 동 협의체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성능평가, 운송·보관 등 ?공통의 기준 마련, 배터리 교체, 이동형 충전 등 유망 서비스 모델에 대한 ?실증사업 추진 등에서도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은 “배터리 서비스 산업이 최근 전기차 캐즘(수요 성장세 둔화)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업부는 유관 부처와 함께 ?자동차-배터리 산업간 협업 촉진?킬러서비스 모델의 집중 육성, ?관련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오늘 간담회에서는 사전 행사로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기업들이 직접 자사의 서비스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되었다.



(2024.06.1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409&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9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4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5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0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8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2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2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7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91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04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1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6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6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0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2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75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