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새로운 성장 기회로 민·관이 함께 만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환경부(장관 한화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업계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는 배터리가 전기차에 탑재된 이후부터 충전정비·교체탈거·운송재제조·재사용·재활용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각종 서비스를 의미한다아직은 관련 산업이 본격 성장 전이나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산과 함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높은 경쟁력을 토대로 미래 배터리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6.18(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백원국 제2차관, 환경부 임상준 차관이 공동 주재하는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업계가 직접 선정한 8대 유망 서비스 모델이 제시되었다.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춰줄 ?구독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 배터리를 더 오래·안전하게 쓰도록 돕는 ?성능 진단 서비스전기차 배터리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탄소 크레딧 거래 서비스와 ?전력 거래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산업·국토·환경 등 3개 부처와 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공동 협의체?도 공식 출범한다. 이를 통해 정부와 업계는 8대 유망 모델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민·관 공동 협의체?는 업계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상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 업계는 동 협의체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성능평가, 운송·보관 등 ?공통의 기준 마련, 배터리 교체, 이동형 충전 등 유망 서비스 모델에 대한 ?실증사업 추진 등에서도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은 “배터리 서비스 산업이 최근 전기차 캐즘(수요 성장세 둔화)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업부는 유관 부처와 함께 ?자동차-배터리 산업간 협업 촉진?킬러서비스 모델의 집중 육성, ?관련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오늘 간담회에서는 사전 행사로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기업들이 직접 자사의 서비스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되었다.



(2024.06.1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409&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2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 전수조사 Hot 관리자 2026-04-13 145
3827 중기부, 탄소 감축 희망 공급망 내 협력기업에 에너지 고효율・탄소 저감 설비 구축 지원한다! Hot 관리자 2026-04-13 110
3826 과기정통부·개인 정보위, 정보 보호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과 머리 맞대 Hot 관리자 2026-04-13 59
3825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 4월 9일부터 시행 Hot 관리자 2026-04-13 241
3824 개인정보위,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개시 관리자 2026-04-06 60
3823 욕설과 폭언 등의 괴롭힘 의혹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 기획 감독 착수 관리자 2026-04-03 75
3822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현장 활용성 높여 녹색투자 기반 강화 관리자 2026-04-03 80
3821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확정기간 실무 매뉴얼」 책자 발간 관리자 2026-03-30 153
3820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기후부, 1대1 상담 방식 등으로 밀착 지원 관리자 2026-03-30 109
3819 기후부·조선업계, 공급망 온실가스 관리로 에너지 안보 강화 관리자 2026-03-27 117
3818 전력 배출계수 매년 갱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고도화 논의 관리자 2026-03-27 144
3817 산업부, 지속가능경영 종합시책('26~'30) 발표 관리자 2026-03-27 160
3816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자 2026-03-27 152
3815 장애인고용공단-주식회사 무신사리테일서비스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관리자 2026-03-27 60
3814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할 현장형 전문인력 키운다 관리자 2026-03-27 72
3813 기후테크·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합동 펀드 조성한다 관리자 2026-03-27 105
3812 한국, IFRS 재단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SSAF) 회원국으로 재선임 관리자 2026-03-27 100
3811 기후부, 산업계와 산업부문 녹색전환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6-03-19 77
3810 노동부 차관, 건설업계와 개정 노동조합법 현장 안착 논의 관리자 2026-03-18 84
3809 '26년도 국제감축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보도자료 관리자 2026-03-16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