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새로운 성장 기회로 민·관이 함께 만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환경부(장관 한화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업계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는 배터리가 전기차에 탑재된 이후부터 충전정비·교체탈거·운송재제조·재사용·재활용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각종 서비스를 의미한다아직은 관련 산업이 본격 성장 전이나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산과 함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높은 경쟁력을 토대로 미래 배터리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6.18(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백원국 제2차관, 환경부 임상준 차관이 공동 주재하는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 육성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업계가 직접 선정한 8대 유망 서비스 모델이 제시되었다.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춰줄 ?구독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 배터리를 더 오래·안전하게 쓰도록 돕는 ?성능 진단 서비스전기차 배터리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탄소 크레딧 거래 서비스와 ?전력 거래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산업·국토·환경 등 3개 부처와 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공동 협의체?도 공식 출범한다. 이를 통해 정부와 업계는 8대 유망 모델을 포함한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민·관 공동 협의체?는 업계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상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 업계는 동 협의체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성능평가, 운송·보관 등 ?공통의 기준 마련, 배터리 교체, 이동형 충전 등 유망 서비스 모델에 대한 ?실증사업 추진 등에서도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산업부 강경성 제1차관은 “배터리 서비스 산업이 최근 전기차 캐즘(수요 성장세 둔화)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업부는 유관 부처와 함께 ?자동차-배터리 산업간 협업 촉진?킬러서비스 모델의 집중 육성, ?관련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오늘 간담회에서는 사전 행사로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기업들이 직접 자사의 서비스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되었다.



(2024.06.1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409&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70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8
2069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0
2068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1
2067 제주도에 보관 중인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하여 유가금속 회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7
2066 지역완결형 의료의 버팀목, 병원을 튼튼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9
2065 공유재산, 찾아가는 지원으로 빈틈없이 관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2
2064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시대, 「재난관리 분야 한일협력」 강화 도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
2063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0
2062 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9
2061 기후위기 적응대책, 국민체감도 높인다… 제3기 국민평가단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7
2060 겨울철 대비 재해구호물자 비축 상황,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6
2059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6
2058 보건복지부, 한파 대비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9
2057 환경부-대한상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규제 혁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
2056 재난안전 장기교육과정 수료생 16명, 지역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고향 앞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54
2055 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
2054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8
2053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3~’27)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4
2052 국립정신건강센터,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9
2051 보건복지부,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방문하여 돌봄 현장의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