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 추진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 추진

이산화탄소 포집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가치사슬 구성으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서업 모형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9(실증 부지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CCU 메가 프로젝트’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CCU 메가 프로젝트 개요 및 추진 배경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은 발전 및 산업공정 등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획하여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로,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신속한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이에 과기정통부는 작년 12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며, CCU 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CCU 메가 프로젝트’는 ?연구개발 주체(출연연대학 등)는 물론?이산화탄소 발생원이 존재하는 수요기업?CCU 제품 활용 기업?감축량 평가·검증 기관 등이 모두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산화탄소 공급부터 제품 활용까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성하여 CCU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대규모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나의 컨소시엄을 통해 연간 4,000톤 규모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석유화학·철강·시멘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별 복수의 컨소시엄 운영을 통해 대규모 이산화탄소 감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은 높은 기술적 난이도와 낮은 경제성 등을 이유로 상용화까지의 연계가 미약했으나, 본 CCU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민관 공동 실증으로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CCU 기술의 민간 확산을 유도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추진 계획

 

  대규모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로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 통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을 위한 시설·설비가 구축될 부지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한다.

 

  ※ 부지 선정 절차를 기반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

 

  해당 절차는 (1단계)실증부지 유치계획(2단계)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실증계획 등 단계별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6월 19() 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6월 25일 잠정)를 거쳐, 약 1개월 기한으로 실증부지 유치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선정의 공정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부지의 적합성을 포함하여 실증계획의 구체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실증 부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 기준세부 일정 등 본 사업의 상세한 공고 내용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차관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수단”이라며유관 기업과 협력을 기반으로 CCU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국내 산업의 탄소중립 대응능력을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1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330&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7
2842 해외진출 소상공인 물류지원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21
2841 먹는샘물 및 정수기 안전 관리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6
2840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75
2839 안정적인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위해 대학원생, 교수 등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1
2838 민·관이 함께 만든 장애인편의점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37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관련 제조업체 경영책임자 등 3명 구속영장 신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7
2836 환경부 장관, 청년 기업가와 녹색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29
2835 청년 대상 정신건강 분야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34 제품안전 확보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2
2833 탄소중립 달성할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8
2832 정신질환자 돌봄 가족 대상 처음으로 생활 및 서비스 수요 실태 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35
2831 임금체불은 심각한 민생범죄, 48개 지방고용노동청(지청)장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1,987
2830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4
2829 산촌 마을부터 광역시 번화가까지 지역 고유특성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3
2828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47
2827 근로자 임금은 체불!,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 대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6
2826 교육부·과기정통부·산업부, 지역발전 협업 프로젝트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3
2825 부산항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방호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7
2824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지역별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