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 추진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 추진

이산화탄소 포집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가치사슬 구성으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서업 모형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9(실증 부지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CCU 메가 프로젝트’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CCU 메가 프로젝트 개요 및 추진 배경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은 발전 및 산업공정 등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획하여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로,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신속한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이에 과기정통부는 작년 12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며, CCU 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CCU 메가 프로젝트’는 ?연구개발 주체(출연연대학 등)는 물론?이산화탄소 발생원이 존재하는 수요기업?CCU 제품 활용 기업?감축량 평가·검증 기관 등이 모두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산화탄소 공급부터 제품 활용까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성하여 CCU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대규모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나의 컨소시엄을 통해 연간 4,000톤 규모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석유화학·철강·시멘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별 복수의 컨소시엄 운영을 통해 대규모 이산화탄소 감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은 높은 기술적 난이도와 낮은 경제성 등을 이유로 상용화까지의 연계가 미약했으나, 본 CCU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민관 공동 실증으로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CCU 기술의 민간 확산을 유도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추진 계획

 

  대규모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로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 통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을 위한 시설·설비가 구축될 부지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한다.

 

  ※ 부지 선정 절차를 기반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

 

  해당 절차는 (1단계)실증부지 유치계획(2단계)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실증계획 등 단계별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6월 19() 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6월 25일 잠정)를 거쳐, 약 1개월 기한으로 실증부지 유치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선정의 공정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부지의 적합성을 포함하여 실증계획의 구체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실증 부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 기준세부 일정 등 본 사업의 상세한 공고 내용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차관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수단”이라며유관 기업과 협력을 기반으로 CCU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국내 산업의 탄소중립 대응능력을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1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330&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4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0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3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9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3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5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6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