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박·선원 보호를 위해 해양수산부-외교부 함께 힘 모은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외교부(장관 조태열)는 6월 19(정부서울청사에서 재외국민 보호 협력 체계 강화 및 해외에서 발생하는 우리 선박 사건사고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그간 양 기관은 해외에서 우리 국민 피해 선박사고 발생 시 해외 사건사고 대응 주무부처인 외교부가 재난 수습을 총괄하고해양수산부가 선박과 선원 보호 및 선박과 관련한 기술지원을 담당하며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협력해 왔다.

 

  최근 홍해?아덴만 내 후티 반군의 화물선 공격, 소말리아?서아프리카 해역에서의 해적피해* 등 외항하는 우리 선박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양 기관 간 더욱 높은 수준의 협업이 요구된다.

 

  * ‘24년 1분기 전 세계 해적 사건 33건 발생, 지난해 동기 대비 22%(27건) 증가

 

  이에, 양 기관은 해수부 종합상황실과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간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양 기관은 해외 선박사고 발생 시 각 기관 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신속대응 체계를 소개하고해외 사건사고 대응 모범사례를 공유한다또한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해 올해 하반기 급연락체계(핫라인구축 및 해외재난 대응인력 인사교류 추진 계획을 검토하는 등 구체적인 협업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훈련에도 상호 참여하면서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 6 13일 이루어진 민?관?군 해적대응 진압*에는 외교부가 처음으로 참여하였으며, 6월 말 카메룬 현지에서 개최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에는 해양수산부도 참여할 계획이다.

 

 * 청해부대(43파병 전 해적 대응 역량 점검을 위한 해수부·해군 및 민간 참여 훈련

 

 

  양 기관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해양수산부 최성용 해사안전국장은 “양 기관이 우리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협업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외교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중동,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안정성 증가에 대응해 양 기관 합동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8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302&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03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9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42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2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6
1788 국민안전과 밀접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4
1787 취약계층 대상 국립공원 생태나누리(생태체험)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9
1786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자동차 만들자… 차량 업계 기반 마련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9
1785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구현… 민관 협약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26
1784 겨울철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4
1783 탄소배출 0g! 일상 속 탄소배출 행위와 생각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2
1782 지방자치단체 복지사업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한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8
1781 행복한 결혼?출산?양육을 위한 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5
1780 초미세먼지 고농도 예보 조기 제공 권역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8
1779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7
1778 전기차 충전 편의성과 산업경쟁력 강화… 얼라이언스(협의체) 출범 첫 공식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92
1777 미세먼지, 황사 등 동북아 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역내 국가들간 협력을 가속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3
1776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운영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7
1775 권기환 다자외교조정관, 유엔아동기금(UNICEF) 파트너십 담당 사무차장보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1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