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예방, 지속 가능한 조선업 성장의 밑거름입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최근 조선업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한 상황을 엄중히 여기고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 대책을 련하여 시행하고 있다최태호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직무대리는 6.19.() 조선업 사업장이 있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부서장 및 안전보건공단 계자들과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갖고 조선업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올해 6.14. 현재 조선업에서는 깔림, 화재·폭발, 추락 등 10건(14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다최근 조선업의 업황이 회복되면서 저숙련·외국인 근로자 등 산재 취약계층이 다수 유입되었고이들이 조선업의 고위험 작업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게 되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22일 8개 주요 조선사와 ?안전문화 확산 협약?을 체결하여 업계 전반에 걸쳐 자율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는 한편,

  5월부터는 조선업 사업장이 밀집해있는 지역의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관리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한 「조선업 사고다발 경보」 발령(5.17.),
중소조선사 사업주 긴급 간담회 개최(5.21. ··경 12개사, 5.23. 광주·전라 11개사),
중소조선사 사업주 및 안전보건업무담당자 대상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5.22.~),
조선업 화재·폭발 예방 자율점검표 배포 및 긴급 자체점검 실시(5.16.~),
제10차 현장점검의 날 활용 조선업 현장점검 집중 실시(5.22.) 등

  이번 집중 안전관리 기간에는 고용부·공단 합동으로 수리조선사 등 조선업 취약사업장 전담 패트롤팀 운영하여 고위험 작업 집중 점검하고, 부산·울산·통영지청 등을 중심으로 조선업 협력사 대상 기획 감독도 실시하며,
특히 조선업은 폭염 취약업종에도 해당하는 만큼지난 5월 22일 발표한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에 따른 관리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는 각국 언어로 번역된 조선업 안전수칙 교육용 안내문(OPS), 동영상픽토그램 안전표지판과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한다.

  아울러 경상남도 등 조선소 밀집 지자체와 조선업 재해예방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업을 강화하고조선업종 협·단체와 연계하여 조선업 현장의 대재해 예방을 지원하는 사업 신설도 추진한다.

  향후,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지방고용노동관서 및 안전보건공단 등과 함께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최태호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직무대리는 “조선업 현장에서 근로자가 안타까운 생명을 잃는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다양한 산재예방 활동이 실제 중대재해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6.19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6539&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283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0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2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9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4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8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1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6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0
732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6
731 보건복지부 장관, 장애인 거주시설 폭우·폭염 대응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30 ‘집중호우 피해지역 노인일자리’ 현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7
729 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중호우·폭염·화재 대비 요양병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7
728 보건복지부, 폭우·폭염 대응 상황점검 위해 남대문 쪽방촌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0
727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및 취업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6
726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7
725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으로 서비스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0
724 소아암 환자가 거주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방안’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70
723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 의료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3
722 집중호우 피해주민의 조기 일상회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