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경제 신사업 아이디어, 국민에게 듣는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2024년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개최하여 국민과 기업들의 순환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아울러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기업에게는 상금 1억원이 지급된다.

 

  순환경제는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기존의 선형경제 구조를 벗어나, 제품 전()과정에서 자원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키는 친환경 경제로서폐기물 감소라는 환경적 측면 외에 산업 경쟁력 강화공급망 확보 및 신성장 동력 측면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액센츄어(글로벌 컨설팅社)는 순환경제 전환으로 ‘30년까지 4.5조 달러의 경제적 가치 창출 전망 

 

  산업부는 6월 24()부터 8월 23()까지 약 두 달간 공모전을 개최하며, 공모 분야는 신사업 모델(기업 지원) 및 신사업 아이디어(개인 지원)로 구분된다. 먼저 ①신사업 모델 분야는 디지털 전환자동화 등 다양한 신기술을 융합한 모델 또는 EU의 에코디자인, 배터리규정 등 국제 규제에 따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재생원료 활용 모델을 모집하며선정된 기업의 신사업 모델 개발·실증을 지원한다또한 ②신사업 아이디어 분야는 순환경제 기술사업화 모델, 홍보 등과 관련하여 국민들이 자유롭게 제안한 내용 중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어 대한민국 기업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업부는 ①신사업 모델 분야에서 5개 기업을 선정해 대상(大賞) 1억원(1개사) 포함하여 총 1억 4,500만원을 실증 및 사업화를 위한 마중물로 지원하고, ②신사업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국민 9명을 선정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1) 및 총 9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공모전은 지난 2년간 매우  높은 지원율*을 보였으며, 올해도 순환경제 신사업에 대한 기업들과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 (‘22년) 총 348건 접수, 16개 선정(21:1) / (’23년) 총 372건 접수, 10개 선정(37:1)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www.순환경제신사업공모전.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개인은 8월 23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4.06.24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290&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4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36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3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46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55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49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2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2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45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71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52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19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2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0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66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3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59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14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69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