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종의 재난안전제품 인증으로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 2024년 제1회 주요 재난안전제품 인증 사례 >

 

 ○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는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또는 차량소통지연 상황을 미리 예측·해소함으로써 인명 또는 재산 손실 피해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의 ‘건설 및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인체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은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기와의 충돌사고나 신체 일부분이 끼이는 사고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

 

 ○ 씨엠스코 주식회사의 ‘연속재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은 표층 조류와 협잡물을 동시 흡입해 자동분리한 후 녹조수만 흡입하는 수중 흡입장치이다. 댐·강·저수지의 녹조 제거에 적합하며 환경재난 발생 시 식수원 안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

건설 및 산업현장

인체인식 인공지능(AI) 시스템

연속재생방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

씨엠스코 주식회사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총 164개 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 올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제품에 대해 6월 25(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24년 제1회 재난안전제품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 수여식에서는 인증제품의 판로개척 성공사례 등 공유를 위해 ‘불꽃감지 센서 및 카메라 적용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웹게이트)’ 외 2*에 대한 개발업체의 발표도 진행된다.

    * ㈜ 경동이앤에스의 면발광 바닥 신호등㈜ 한국방염기술의 침윤 소화약제를 이용한 배터리 화재용 소화기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으면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 부여우선구매 대상 제품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가·지자체 수의계약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중기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 제품 지정, 우선 활용 권고 및 면책 규정 등

○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인증효력이 유지되는 3년간 해당 제품이나 포장홍보물에 재난안전 인증마크 등을 표시해 판매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재난안전인증.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07pixel, 세로 330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06월 24일 오후 2:39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 색 대표 : sRGB

《인증 마크》

 

□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재해를 경감하고 재난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재난안전제품을 인증·보급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4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370&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12 정부-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집중 논의 관리자 2025-12-17 66
3611 탄소중립 시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 기술 혁신 방향 논의 관리자 2025-12-17 82
3610 버려지는 장난감, 새 자원으로 되돌린다… 완구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도입 관리자 2025-12-17 100
3609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녹색문명으로 도약… 국가환경교육계획 마련 관리자 2025-12-17 73
3608 배출권거래제 무상할당 기준 합리화로 4차 계획기간 할당 기반 마련 관리자 2025-12-17 133
3607 열에너지 탈탄소화의 핵심…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지원 관리자 2025-12-17 275
3606 배터리 순환이용 산업 육성방안 모색한다 관리자 2025-12-17 74
3605 국제탄소시장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실무형 해설서 발간 관리자 2025-12-17 66
3604 국립환경과학원, ‘2023-2024 온실가스 통합 감시보고서’ 발간 관리자 2025-12-17 62
3603 정책을 더 고용친화적으로! “고용영향평가로 밝히다” 관리자 2025-12-17 73
3602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내년 본격 시행… 정부, 기업지원 위해 제6차 합동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5-12-17 91
3601 전국 8개 유역(지방)환경청, 기후에너지 현장 해결사로 나선다 관리자 2025-12-17 90
3600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내년 본격 시행… 정부, 기업지원 위해 제6차 합동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5-12-17 62
3599 탄소 감축 이행을 위한 내년도 정책·금융 지원사업, 한 번에 확인하세요 관리자 2025-12-17 86
3598 -차별을 지우고, 상생을 그리다-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2-17 63
3597 우리나라 탈탄소 녹색전환 제시, ‘지구의 삼중위기’ 해결 강조 관리자 2025-12-17 59
3596 탄소중립 실천에 연중 중단없는 혜택 준다 관리자 2025-12-17 62
3595 성평등가족부, 노동현장 성차별 실태·대응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2-17 51
3594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최초로 공공기관 맞춤형 ESG가이드라인 마련‧발표 관리자 2025-12-17 1,089
3593 건설 분야 탄소중립의 길잡이… ‘2026 친환경 건설자재 정보집’ 발간 관리자 2025-12-09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