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종의 재난안전제품 인증으로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 2024년 제1회 주요 재난안전제품 인증 사례 >

 

 ○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는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또는 차량소통지연 상황을 미리 예측·해소함으로써 인명 또는 재산 손실 피해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의 ‘건설 및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인체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은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기와의 충돌사고나 신체 일부분이 끼이는 사고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

 

 ○ 씨엠스코 주식회사의 ‘연속재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은 표층 조류와 협잡물을 동시 흡입해 자동분리한 후 녹조수만 흡입하는 수중 흡입장치이다. 댐·강·저수지의 녹조 제거에 적합하며 환경재난 발생 시 식수원 안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

건설 및 산업현장

인체인식 인공지능(AI) 시스템

연속재생방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

씨엠스코 주식회사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총 164개 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 올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제품에 대해 6월 25(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24년 제1회 재난안전제품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 수여식에서는 인증제품의 판로개척 성공사례 등 공유를 위해 ‘불꽃감지 센서 및 카메라 적용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웹게이트)’ 외 2*에 대한 개발업체의 발표도 진행된다.

    * ㈜ 경동이앤에스의 면발광 바닥 신호등㈜ 한국방염기술의 침윤 소화약제를 이용한 배터리 화재용 소화기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으면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 부여우선구매 대상 제품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가·지자체 수의계약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중기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 제품 지정, 우선 활용 권고 및 면책 규정 등

○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인증효력이 유지되는 3년간 해당 제품이나 포장홍보물에 재난안전 인증마크 등을 표시해 판매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재난안전인증.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07pixel, 세로 330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06월 24일 오후 2:39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 색 대표 : sRGB

《인증 마크》

 

□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재해를 경감하고 재난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재난안전제품을 인증·보급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4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370&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40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97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2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0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9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5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4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6
1420 ‘중소기업 인재대학’ 미래와 지역을 연결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3
1419 (참고자료)한-사우디, 청정 수소 협력 확대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8
1418 고속도로를 타고 안전문화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3
1417 석유화학 위기극복을 위한 ‘워룸’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9
1416 국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 세부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1,345
1415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페스타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0
1414 (동정) 해양 분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11
1413 일터혁신 컨설팅, 연공급 완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핵심인력 확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7
1412 근로자는 모성보호제도 사용, 사업주는 인재채움뱅크로 인재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87
1411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에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64
1410 산재근로자 사회복귀 연구로 산재재활 개선 토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67
1409 가상세계에서도 안전이 최우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