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종의 재난안전제품 인증으로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 2024년 제1회 주요 재난안전제품 인증 사례 >

 

 ○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는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또는 차량소통지연 상황을 미리 예측·해소함으로써 인명 또는 재산 손실 피해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의 ‘건설 및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인체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은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기와의 충돌사고나 신체 일부분이 끼이는 사고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

 

 ○ 씨엠스코 주식회사의 ‘연속재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은 표층 조류와 협잡물을 동시 흡입해 자동분리한 후 녹조수만 흡입하는 수중 흡입장치이다. 댐·강·저수지의 녹조 제거에 적합하며 환경재난 발생 시 식수원 안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랙아이스 제거 장치

건설 및 산업현장

인체인식 인공지능(AI) 시스템

연속재생방식 여과필터를 이용한 담수조류 제거 선박

 주식회사 에스알디코리아

주식회사 경우시스테크

씨엠스코 주식회사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총 164개 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 올해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된 제품에 대해 6월 25(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24년 제1회 재난안전제품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 수여식에서는 인증제품의 판로개척 성공사례 등 공유를 위해 ‘불꽃감지 센서 및 카메라 적용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웹게이트)’ 외 2*에 대한 개발업체의 발표도 진행된다.

    * ㈜ 경동이앤에스의 면발광 바닥 신호등㈜ 한국방염기술의 침윤 소화약제를 이용한 배터리 화재용 소화기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으면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 부여우선구매 대상 제품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가·지자체 수의계약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 시 가점중기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 제품 지정, 우선 활용 권고 및 면책 규정 등

○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인증효력이 유지되는 3년간 해당 제품이나 포장홍보물에 재난안전 인증마크 등을 표시해 판매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재난안전인증.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07pixel, 세로 330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06월 24일 오후 2:39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 색 대표 : sRGB

《인증 마크》

 

□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재해를 경감하고 재난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재난안전제품을 인증·보급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4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370&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48 RE100 산단조성을 국정과제에 근거하여, 체계적·단계적으로 추진 중 관리자 2025-10-10 503
3447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ESG 평가 및 공시 개선 관리자 2025-10-10 574
3446 배출권거래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리자 2025-10-10 170
3445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선도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관리자 2025-10-10 322
3444 그린수소로 대한민국 초혁신경제 이룬다! 관리자 2025-10-10 431
3443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확대, 유통․소비 활성화 집중 추진 관리자 2025-10-10 396
3442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내실화 논의 관리자 2025-10-10 124
3441 “숨어있는 체불”을 찾아 나서다! 재직자 익명제보 근로감독 착수 관리자 2025-09-22 230
3440 유럽 자동차 탄소규제 선제 대응… 온실가스 산정 등 중소 부품사 종합지원 관리자 2025-09-22 212
3439 글로벌 청정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장 열려 관리자 2025-09-22 210
3438 노사발전재단, 전통시장 골목 청소로 생활 밀착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관리자 2025-09-22 191
3437 산업부, 미래 태양광 시장 선점 위한 차세대 태양전지 R&D 기획단 출범 관리자 2025-09-22 195
3436 국내 출발 항공편,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로 날아오른다 관리자 2025-09-22 535
3435 댐 순시선박도 전동화 박차… 탄소중립 실현 관리자 2025-09-22 129
3434 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관리자 2025-09-22 142
3433 신재생·로봇 등 19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09-22 137
3432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위한 대국민 공개 논의 관리자 2025-09-22 167
3431 달리면서 쓰레기 주워요…환경부, 기업과 함께 플로깅 공동 활동 펼쳐 관리자 2025-09-22 121
3430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 2025’ 발간 관리자 2025-09-22 394
3429 ‘AX시대’ 에듀테크,산업현장 안전 혁신 앞장선다 관리자 2025-09-22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