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전력설비 운영 및 송전선로 건설 현장점검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최남호 2차관은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6.24~9.6)을 맞아 6월 26() ‘신가평 변전소’를 방문하여전력설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인근 HVDC* 변환소 건설 현장도 방문하였다.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 직류 송전 방식

 

  2004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신가평 변전소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변전소로, 서울과 경기 북부의 전력공급을 책임져 왔다.

 

  최남호 2차관은 한전 관계자들과 함께 변전소 설비를 둘러보고“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이로 인해 전력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전력 설비를 철저히 관리하여 피크시기에도 전력 공급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인근 변환소 공사 현장에 들려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신가평 변환소는 동해안-수도권 HVDC 선로의 종점으로서 동해안으로부터 송전된 직류 전기를 수도권에 배분하기 위해 교류로 변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가 완공되면 동해안 발전제약이 해소되고 반도체 산단과 신도시 전력 공급에 기여하는 만큼정부와 한전은 2026년까지 적기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남호 2차관은 이 자리에서 “송전선로 적기 건설뿐만 아니라 안전에 특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는 한편“재생에너지원전 등 무탄소 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전력망 적기 건설이 필수적인 만큼정부도 전력망 특별법이 신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7774&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78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5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68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65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3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2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5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8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0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1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4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27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4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93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05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3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77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