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 개최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 제1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27(목)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 개최하였습니다.

 

  * 부총리(주재), 외교·국방·산업·과기·국토·환경·해수·행안·농림·복지·중기부·금융위국조실관세·조달·방사청, 식약처, 국가정보원, 국가안보실, 민간위원 참석

 

  공급망안정화위원회는「공급망안정화법」에 따라 설치된 정부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관한 범정부 사령탑(컨트롤타워)으로서 금일(6.27) 공급망안정화법 시행에 따라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금일 1차 회의에서는 ?공급망 안정화 추진전략, ?경제안보품목·서비스 지정(), ?공급망 안정화 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향 논의하였습니다.

 

  최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국제(글로벌복합위기와 공급망 분절 상황에 대응하고경제안보와 공급망을 튼튼히 하기 위해 「공급망 3」이 도입되었다고 하면서오늘 처음으로 공급망위원회를 개최하여 4가지 정책 방향이 담긴 공급망 안정화 추진전략을 의결한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앞으로 공급망위원회가 국제(글로벌) 공급망 위기(리스크)라는 격랑을 헤쳐 나가는 항공모함의 조타수(操舵手)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부총리는 공급망 안정화 추진전략의 주요내용에 대해 언급하며, 그  첫번째로핵심품목·서비스의 수급안정화를 위해 특정국 의존도가 높고 국내 생산이 어려운 경제안보품목을 200여개에서 300여개로 확대하고 그 중 반도체?이차전지 등 핵심 산업 관련 품목에 대해서는 자립화와 다변화 계획을 세우고 정부의 지원과 점검(모니터링)을 집중시킬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들의 수급안정에 기여하는 선도사업자에 대해서는 금년 중 5조원 규모의 공급망기금을 우선 지원하고 이와 함께위기가 발생하는 경우 골든 타임을 확보하도록 공공 비축을 확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음으로국내 제조역량을 확충하는 등 공급망 생태계를 보강겠다고 하였습니제안보품목 생산 기업에 대해서는 해외사업장 축소 의 면제시켜 국내 유턴을 촉진하고 해외자원 취득에 관한 투자세액공제 요건을 완화하여 업의 광물자원 확보를 뒷받침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또한핵심품목의 원자재?중간재 확보연구개발(R&D), 운송 등 공급망 연결 고리를 보강하고 공급망 교란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요소?흑연 등 수급불안 품목에 대해서는 국내 생산을 지원토록 검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공급망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고 기술보호를 강화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단 전략산업과 핵심품목 기술에 대해서는 정부의 연구개발(R&D)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현재 세제 혜택이 주어지고 있는 신성장?원천기술?국가전략기술 공급망 핵심기술을 추가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히고방위산업 및 기간산업 기술과 특허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벌칙 강화 등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협정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등 국제협력을 적극 추진하고공급망 기금과 공적개발원조(EDCF )를 통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최부총리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정부는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향후 3간의 실행계획이 담긴 「공급망안정화기본계획」을 하반기에 수립할 계획임을 히고, 핵심품목과 첨단산업식량물류 등 각 분야에 걸쳐 실효성 높은 대책 담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

 

  최 부총리는 공급망위원회 행사와 별도로 지난 6월 24일 이차전지의 핵심소 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의 세종시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음극재의 원재료인 천연흑연 및 인공흑연의 수입선 다변화와 국내 대체 생산을 추진중임

 

  최 부총리는 “이차전지 산업은 우리 경제의 핵심 미래산업이나 원재료의 외의존도가 높은 분야인 바정부는 앞으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기업의 해외 광물자원 확보국내 대체생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06.27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161&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48 2026년 에너지대전환의 성과 원년, 탄소중립 선도 위한 가시적 성과 창출 관리자 2026-02-02 633
3747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공표 관리자 2026-02-02 138
3746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관리자 2026-02-02 76
3745 “안전한 일터 만들기” 제도개선 본격화 관리자 2026-02-02 238
3744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 등 376개 사업장 명단공표 관리자 2026-02-02 165
3743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관리자 2026-02-02 56
3742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6-02-02 72
3741 탄소중립을 성장동력으로… 기후부, 녹색전환·산업혁신 가속 관리자 2026-02-02 66
3740 국제사회 제품·포장재 환경규제 해법 찾는다… 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6-02-02 64
3739 한 기업이 쓰고 남은 공정 부산물이 다른 기업에게는 새로운 자원이 됩니다 관리자 2026-02-02 46
3738 퇴직금 등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2026년 첫 구속 사례 관리자 2026-02-02 39
3737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발간 방법론 보고서 습지분야에 국내 전문가 2인 저자 선정 관리자 2026-02-02 44
3736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술개발에 대규모로 투자한다 관리자 2026-02-02 76
3735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2-02 43
3734 「넷제로 챌린지X」 기술실증까지 지원 확대 관리자 2026-02-02 52
3733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신규 탄소흡수원 산정 방법론 보고서 작성에 국내 전문가 6인 참여 관리자 2026-02-02 60
3732 탄소규제 시대, 정부 지원사업 한자리에서 안내 관리자 2026-01-28 73
3731 임금체불은 '절도', 고의·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제수사로 엄정대응 관리자 2026-01-28 101
3730 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관리자 2026-01-28 96
3729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8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