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구매·임차 공공부문이 선도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공공부문의 저공해자동차*와 환경친화적자동차**에 대한 2023년 구매·임차 실적과 2024년 구매·임차 계획을 공개했다.

  *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1)전기·수소차(무공해차), (2)하이브리드차, (3)저공해차 배출허용기준에 맞는 액화천연가스(LPG)·휘발유차 등

  **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

 

  2023년부터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은 ‘대기환경보전법’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규 차량 중 무공해차(전기·수소차)를 100% 이상의 비율(차종별 환산 실적 적용)로 구매·임차해야 한다.

 

  양 부처가 2023년 구매·임차 실적이 있는 660곳의 기관을 확인한 결과목표를 달성한 기관 수는 전년과 동일한 612미달성 기관 수는 전년 대비 5곳이 감소한 48곳으로 나타났다기관장 차량으로 무공해차를 운영하는 기관은 225곳으로 전년보다 18곳이 늘어났다또한 660곳의 기관에서 총 8,844대의 신규 차량을 구매·임차했고, 이 중 무공해차는 7,516(85.0%)로 확인됐다이는 전년보다 1,131, 5.9%p 증가한 것이다.

 

  한편올해(2024의무 대상 765곳의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임차하려는 차량은 총 5,806대이며, 이 중 무공해차는 90.2%인 5,239대로 조사됐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하고 무공해차 의무 구매·임차 목표를 달성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무공해차를 보급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무공해차 의무구매·임차 비율을 100%로 강화했다”라며, “2024년에도 공공부문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무공해차 보급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20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3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35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2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45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54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48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0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1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44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69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51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18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2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0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66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2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59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14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68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