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자동측정기기로 관리하는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경부(장관 한화진)는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전국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누리집(cleansys.or.kr)에 6월 30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한 배출량 분석 결과 첫째,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하여 관리하는 사업장은 전년 대비 56곳(6.3%), 굴뚝 수는 395개(13.2%) 증가했다총 943개 사업장의 3,383개 배출구(굴뚝)에서 나오는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어 과학적인 대기 환경 관리 수준이 높아졌다.

 

  둘째, 2023년 굴뚝 1개당 오염물질 배출량은 전년 대비 9.7% 감소한* 65톤으로 조사되었다그동안 환경부와 대형사업장은 대기오염총량제 적극 이행, 자발적 감축 협약 확대, 대기 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등으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 2021년 대비 △14.5%, 2020년 대비 △43.5% 감소 

 

 한편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대형사업장 943곳에서 배출된 대기염물질의 2023년 총배출량은 22만 441톤이며업종별로는 △제철·제강업이 7만 695톤(32.1%)으로 가장 많았고, 발전업 6만 2,997톤(28.6%), 시멘트제조업 5만 103(22.7%), △석유화학제품업 2만 1,603(9.8%)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사업장 수(개소)

631

648

826

887

943

굴뚝 수(개)

1,738

1,791

2,524

2,988

3,383

굴뚝당 배출량(톤/개)

160

115

76

72

65

오염

물질

배출량

(톤)

277,695

205,091

191,825

215,205

220,441

먼지

5,767

4,577

4,735

4,869

4,606

황산화물

74,200

51,706

47,202

60,188

62,878

질소산화물

194,795

145,935

137,092

147,509

150,144

염화수소

601

584

578

519

486

불화수소

1

2

1

1

1

암모니아

4

3

2

3

4

일산화탄소

2,327

2,284

2,215

2,116

2,322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실시간 배출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도록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을 계속 확대하고수집된 측정자료를 토대로 과학적인 분석에 기반한 대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204&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88 기후변화대사, 「제9차 기후행동 각료회의(MoCA9)」 참석 관리자 2025-11-03 91
3487 정부, 엔비디아 및 국내 대표기업과 인공 지능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03 269
3486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강력 단속 관리자 2025-11-03 76
3485 희토류 및 핵심광물의 공급망 안정화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관리자 2025-11-03 104
3484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의 적극적 역할, 투자 확대 등 동참 촉구 관리자 2025-10-31 105
3483 기후에너지환경부, G7 에너지환경장관회의 참석 관리자 2025-10-31 129
3482 태양에너지로 전기와 열 동시 생산 제품 세계 최초 국가표준 마련 관리자 2025-10-31 112
3481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울산 탈탄소 산업전환 현장 점검 관리자 2025-10-31 92
3480 탄소는 줄이고 건강은 채운 두 바퀴의 기록 관리자 2025-10-31 80
3479 EU의 기술규제 강화에 따른 우리기업의 대응전략 모색 관리자 2025-10-31 73
3478 정부-철강업계, 해외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0-31 72
3477 장시간 노동에 시달린 청년 과로사 의혹 유명 베이커리 카페 기획감독 착수 관리자 2025-10-29 114
3476 “어려운 이웃과 아름다운 동행 및 새로운 도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주년” 관리자 2025-10-29 81
3475 하수처리장 방류수 총인 기준 강화…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자 2025-10-29 107
3474 올해 9월 육아휴직 사용자 14만명 돌파, 아빠 육아휴직 비중 약 37% 관리자 2025-10-29 173
3473 성평등가족부, 전국 광역단체 성평등 정책 국장 회의 개최 관리자 2025-10-29 73
3472 숨은 위험 찾아 안전한 해양수산 현장 만든다 관리자 2025-10-27 98
3471 녹색기후기금(GCF) 초급전문가(JPO) 신설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0-27 101
3470 2035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의 첫 실험, 제주에서 본격 추진 관리자 2025-10-27 139
3469 고용노동부, 추락사고 감축을 위한 소규모 건설현장 대대적 불시점검 관리자 2025-10-27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