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자동측정기기로 관리하는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8

 

  경부(장관 한화진)는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전국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누리집(cleansys.or.kr)에 6월 30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한 배출량 분석 결과 첫째,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하여 관리하는 사업장은 전년 대비 56곳(6.3%), 굴뚝 수는 395개(13.2%) 증가했다총 943개 사업장의 3,383개 배출구(굴뚝)에서 나오는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어 과학적인 대기 환경 관리 수준이 높아졌다.

 

  둘째, 2023년 굴뚝 1개당 오염물질 배출량은 전년 대비 9.7% 감소한* 65톤으로 조사되었다그동안 환경부와 대형사업장은 대기오염총량제 적극 이행, 자발적 감축 협약 확대, 대기 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등으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 2021년 대비 △14.5%, 2020년 대비 △43.5% 감소 

 

 한편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대형사업장 943곳에서 배출된 대기염물질의 2023년 총배출량은 22만 441톤이며업종별로는 △제철·제강업이 7만 695톤(32.1%)으로 가장 많았고, 발전업 6만 2,997톤(28.6%), 시멘트제조업 5만 103(22.7%), △석유화학제품업 2만 1,603(9.8%)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사업장 수(개소)

631

648

826

887

943

굴뚝 수(개)

1,738

1,791

2,524

2,988

3,383

굴뚝당 배출량(톤/개)

160

115

76

72

65

오염

물질

배출량

(톤)

277,695

205,091

191,825

215,205

220,441

먼지

5,767

4,577

4,735

4,869

4,606

황산화물

74,200

51,706

47,202

60,188

62,878

질소산화물

194,795

145,935

137,092

147,509

150,144

염화수소

601

584

578

519

486

불화수소

1

2

1

1

1

암모니아

4

3

2

3

4

일산화탄소

2,327

2,284

2,215

2,116

2,322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실시간 배출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도록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을 계속 확대하고수집된 측정자료를 토대로 과학적인 분석에 기반한 대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6.2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8204&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8&endDate=2024-06-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19 환경부·건설단체,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개선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8
2918 대한민국 녹색산업의 주역인 창업가를 응원한다… 환경창업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51
2917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1
2916 국립공원 고지대, 장애인 탐방 체험 지원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3
2915 노사발전재단,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2
2914 호주와 자유무역협정 발효 10주년 맞아 핵심광물·청정에너지 협력 한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0
2913 2024년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797
291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 출범 2주년 맞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65
2911 소규모 기업 근로자도 육아휴직 부담 없이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1
2910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30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0
2909 최근 5년간 정보공개율 약 94% 수준 유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6
2908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최신 도선 시뮬레이터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8
2907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7
2906 국립공원공단, 2024 탄소중립 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2
2905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한-IEA 공동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7
2904 농촌소멸 대응 추진 전략 이행을 위한 2025 예산안 1조 9,494억원 반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1
2903 신용·기술 보증 우대 지원으로 재난안전 사업체 재정부담 완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7
2902 ESG 역량 강화 위해 대기업과 중소협력사 한 팀으로 대응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8
2901 지속가능항공유(SAF) 활성화로 기후위기 대응과 신시장 선점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이 빨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907
2900 새마을ODA 협업으로 아시아·아프리카 12개 개발도상국 빈곤 극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