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도 ‘워라밸’ ‘일·육아 동행 플래너’와 함께 만들어 가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2.(화)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갖고중소기업에 특화된 ·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지난 6월 19일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여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부모가 다 함께, 더 많이, 더 쉽게’ 일·육아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득 지원을 강화함과 동시에 충분한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 마련했다.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하여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플래너는 고용보험 및 건강보험 이력 등 행정데이터를 활용하여 일·육아 지원 제도를 모르거나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낸다해당 기업에 연락해 방문하여 기업의 상황을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파악한다.

 그리고진단 결과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제시·지원한다. 예를 들어 대체인력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인재채움뱅크와 연계하여 채용을 알선하고 지원금 신청도 안내한다또한유연근무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일터혁신컨설팅’‘유연근무 종합 컨설팅’과 연계하여 기업 여건에 맞는 최적의 도입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러한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타부처, 자치단체 등의 지원 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 특히 지역의 산업단지 및 자치단체 또는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홍보를 실시한다아울러지역·업종별 우수사례도 발굴하여 이웃 기업이 쉽게 유연근무도 하고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는 것을 접함으로써 ‘우리 기업도 할 수 있다’는 인식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래너는 올해 13개 고용센터*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내년에는 전국에 확대된다. 플래너는 기업지원 업무 경험이 많은 직원 중에서 선발되었으며효과적인 기업 분석·진단 및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 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서울강남서울동부서울서부서울남부서울관악수원성남



(2024.07.02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916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03&endDate=2024-07-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4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센터로 갑질, 불공정거래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303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302 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4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9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9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0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4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3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7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6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12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7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4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7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8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7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