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고용보험 미가입 문제 해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5

  근로복지공단은 물류전문 회사인 ㄱ사와 배송위탁 계약을 맺은 택배 영업점 및 물류센터 위탁업체에 대한 산재·고용보험 미가입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그 조사 결과를 7.3.(발표했다.

  해당 전수조사는 전국 ㄱ사 택배 위탁영업점 528개소와 물류센터 위탁업체 11개소를 대상으로 ’23.12.20.부터 ’24.5.30.까지 실시되었다.

  각 사업장의 산재ㆍ고용보험 최근 3년간 신고 내역사업주가 별도 제출한 자료 등을 기반으로 근로자 및 노무제공자의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했으며필요한 경우 현장 조사 등도 병행했다.

<조사 결과>

  공단은 약 5개월간 실시한 전수조사를 통해보험관계 미성립 택배영업점 90개소에 대해 성립조치하고미신고 근로자 및 노무제공자 40,948(산재보험 20,868고용보험 20,080)에 대해 보험 가입 처리했으며누락보험료 4,737백만원(산재보험 2,022백만원고용보험 2,715백만원)을 부과하고과태료 296백만원(산재보험 145백만원고용보험 151백만원)을 부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공단은 재발 방지를 위해 ㄱ사 택배 위탁영업점 및 물류센터 위탁업체 사업주를 대상으로 산재·고용보험제도에 대한 안내 및 지도를 실시했다.

 

  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산재·고용보험은 근로자노무제공자 등에 대해서 사업장의 규모·형태와 관계없이 당연 적용되므로이들이 보험 미가입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유사 업종에 대해 비슷한 사례는 없는지 살펴보고, 산재·고용보험 미가입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7.03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936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05&endDate=2024-07-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00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48
999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여러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56
998 사전점검 강화로 국민안전 지키고, 지역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꿈 실현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5
997 새일센터, 신기술 직업교육훈련 과정 도입으로 유망 일자리 진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448
996 박진 외교부 장관, 북한인권단체 대표들과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4
995 (설명)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암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으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27
994 보건복지부, 충남대학교병원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6
993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종교계 사회복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9
992 국민건강·환경·경제 상생…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4
991 2023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개최(8.2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93
990 추경호 부총리, 녹색기후기금(GCF) 신임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19
989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 8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1
988 도시침수방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3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5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1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918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04
983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3
982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52
981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200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