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9일(화) 15:00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는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다.

   *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 13개사(붙임)

  이번 회의는 최근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연도별(~5.31.) 건설업 사고사망자 수(재해조사 대상):
<전체(22) 129 → (23) 117 → (24) 110, <800억 이상) (22) 20 → (23) 10 → (24) 19

  간담회에서는 작년부터 사망사고가 없었던 제일건설, 대방건설이 안전관리 사례를 발표한 후(별첨)효과적인 중대재해 감축 방안에 대해 토론 진행했다.

  이정식 장관은 “최근 공사비 상승, 건설경기의 어려움 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나 안전관리에 대한 투자와 관심은 경영책임자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라며, “대표이사가 각 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실효적으로 작동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하고,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폭염과 집중호우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 상황”이라며?온열질환 예방가이드??호우·태풍 대비 사업장 안전보건 가이드? 참고하여 재해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사고에서 외국인근로자가 다수 희생된 점을 언급하며“건설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만큼 작업별 위험요인 비상시 대피요령 등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그림 등으로 표현한 안내 표지판 활용통역원 배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7.09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234&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3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6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1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27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4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3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4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2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6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8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6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1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4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8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5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0